한겨레는 오늘 두 개의 컬럼을 통해 첫째 북한이 중국에 포섭되어 가고 있음을 경고하고 둘째 남북관계를 차갑게 만듦으로써 이러한 사태를 자극한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두 번째 측면은 (최근 약간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잘 알려져 있는 것이다. 오히려 첫번째 측면이 방향으로서는 알려져 있었지만 사실로서 주목해 둘 점이기 때문에 여기에 참고할 링크를 제시해 둔다.
북한을 중국으로 내모는 엠비 정부(오태규 기자)
한겨레는 오늘 두 개의 컬럼을 통해 첫째 북한이 중국에 포섭되어 가고 있음을 경고하고 둘째 남북관계를 차갑게 만듦으로써 이러한 사태를 자극한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두 번째 측면은 (최근 약간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잘 알려져 있는 것이다. 오히려 첫번째 측면이 방향으로서는 알려져 있었지만 사실로서 주목해 둘 점이기 때문에 여기에 참고할 링크를 제시해 둔다.
북한을 중국으로 내모는 엠비 정부(오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