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책을 몇 권 번역하고([오늘날의 세계경제: 위기와 전망], [오늘날의 노동자계급], [소련의 해체와 그 이후의 동유럽]등을 이원영이라는 필명으로 번역출간) 또 출판하면서( [동유럽에서의 계급투쟁] 등) 나는 현실 사회주의의 계급적 정치적 성격에 대해 눈을 뜰 수 있었다. [소련의 해체와 그 이후의 동유럽]에 실린 크리스 하먼의 글 [폭풍이 인다]는 곧 책갈피 출판사에서 문고본으로 독립되어 출간될 예정이다. 그의 명복을 빈다."쓰기(skribi) / 단문_F" 분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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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u kiel singulara aŭtonoma marksisto, agadu kiel kosmopolitika esperantista homaranis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