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기억한 것 혹은 생각한 것.
1. 지식은 상황적이다.
2. 대상화하는 눈은 역사적 산물이다.
3. 과학과 인간주의는 쌍생아다. 과학의 인간적 눈은 주체와 대상을 분리시킨다.
4. 해러웨이는 생물학적 결정론과 사회구성주의를 동시에 극복하려 한다.
5. 가부장주의, 식민주의, 이성애주의, 자본주의라는 네 개의 적.
6. 기독교의 구원주의, 과학의 진보주의를 넘어서기.
7. 기술생명권력은 자신을 통과점, 관문으로 제시한다.
8.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삼키는 시대, 신세계질서 주식회사.
9. 지동설은 인간과 하늘의 경계를, 다윈은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프로이트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해러웨이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허물거나 유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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