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에는 08년이 부족하고 08년에는 87년이 부족하다.
그것을 개념으로 이야기하자면 87년은 생산자 운동적이고 08년은 소비자 운동적이다.
생산과 소비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다. 생산자이면서 소비자인 형상, 생산과 소비가 분리되지 않는 형상, 예술가의 형상이 08년의 미래를 규정하게 되지 않을까?
그것을 개념으로 이야기하자면 87년은 생산자 운동적이고 08년은 소비자 운동적이다.
생산과 소비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다. 생산자이면서 소비자인 형상, 생산과 소비가 분리되지 않는 형상, 예술가의 형상이 08년의 미래를 규정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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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한겨레] 68혁명을 매장하려는 시대 / 조정환
Tracked from 다중의 활력과 지성 그리고 꿈을 담아내는 갈무리 2008/06/15 14:33 삭제[시론] 68혁명을 매장하려는 시대 / 조정환 대통령에 당선된 뒤 사르코지는 자신의 승리가 ‘68 혁명’의 관에 마지막못질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꼭 40년 전 프랑스 파리 교외의 낭테르대 학생 시위로 불붙은 68 혁명을 매장하려는 세력들은 도처에서 득세하고 있다. 아니, 권위·차별·강제노동·전쟁 등에 대항하는 몸부림들을 ‘테러에 대한 전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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