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Y>에 대해 제도언론들이 숨기고 있는 네티즌 반응들

  • 2019년 6월 21일 밤 8:55~10:00, SBS는 <궁금한 이야기Y>라는 프로그램에서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윤지오”라는 제목으로 공익제보자 윤지오를 둘러싼 여러 논란을 다루었다. 그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캐나다로 가서 11시간 윤지오를 인터뷰했다는 사실에 무색하게도, 윤지오 1인의 증언을, 김대오, 박준영, 김수민, 장자연 전 남친, 후원금 반환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윤지오 보호 국민청원 작성자, 후원금 반환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또 다른 전 후원자 1인, 장자연/윤지오 전 매니저 등 윤지오를 공격하고 있는 다수 인물의 증언을 대비시킴으로써 (그리고 중간중간 윤지오 님이 웃거나 춤추고 있는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합으로써 – 대체 11시간의 인터뷰는 어디로 간 건지? 캐나다는 왜 간 건지?) 윤지오를 거짓말쟁이에 장자연 사건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관종으로 만들며 모욕하였다. 이 프로그램이 1그램의 객관성이라도 확보하려 했다면 윤지오의 증언진실을 지지하는 이들의 발언을 공격자들의 발언과 같은 분량으로 방송했어야 한다. SBS의 이러한 폭력과 증언자 능멸에 분노한다.
  • 정준영은 범죄 증거를 지우고 조작해서 지켜주고, 약물강간 및 마약밀매 승리와 유착한 뒤 언론에 보도돼도 묻어버리고, 교통사고 피해자는 강간하는 경찰이 고 장자연씨 사건의 증인인 윤지오씨의 계좌를 압수수색한다니 역겨운 일관성이 보인다. 
  • 궁금한 이야기 Y는 이런 반응을 바랐나봄. 윤지오씨에게 손끝하나 건드리지 않고 그의 후원자들과 여성혐오자들의 ‘내돈내놔’와 ‘미친년’이라는 돌멩이에 맞아죽어도 마땅한 사회적 타살을 바라고 방송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보냈나보다.
  • 궁금한 이야기 Y 윤지오편은 너무 방송 방향이 “나대지마라” 인데
  • 결국 궁금한 이야기에서 윤지오를 거짓말쟁이로 모는구나…
  • 윤지오씨 인스타만 팔로윙해서 꾸준히 들여다보면 진실이 다보이는데… 
  • 말꼬리잡아서 마녀사냥하는 인간들 다들 본질은 어디갔냐??? 장자연사건에 애초에 관심이나 있었나 싶다…
  • 에스비에스 와이이야기에서 다루는 거 보니까 윤지오씨 이상한 사람이네요. 근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이상한 사람이 증언한 건 받아들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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