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자연 사회적 타살 사건과 SBS

“SBS 임원(총괄상무), SBS USA대표이사를 지냈던 고대화는 장자연 사건 당시 올리브나인의 대표이사였으며, 이 올리브나인은 더 컨텐츠의 주식 54%를 소유했던 실질적 소유주였습니다. 버닝썬 사건 최초보도로 장자연 사건 덮기, 장자연 전남친 기사 최초보도, 궁금한 이야기 Y의 왜곡보도 등 SBS에서 윤지오씨를 공격하는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네티즌 흰동가리 “박준영 변호사의 글 <공범>을 검증한다”(http://amelano.net/?p=876)를 쓰면서 나는 <궁금한 이야기 … 고 장자연 사회적 타살 사건과 SBS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