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빛> 김상민 상임이사가 윤지오 대표를 대리하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후원금 계좌와 관련하여 소명한 내용에 대한 메모

이후 아래로부터의 공통장의 구성에서 후원 및 자발적 기탁의 역할에 대해 고찰할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후원금의 성격에 대한 김상민 상임이사의 소명 내용을 메모해 둔다.


1. <지상의 빛>(대표 윤지오)은 최근 이사회와 총회를 열어 <정의 연대> 사무총장 김상민을 7월 8일자로 상임이사로 임명하였다. (출두시에 해당 임명장은 경찰에 제출하였다.)
2. 김상민 상임이사는 그동안 방학썬 특검 촉구 비대위 활동을 하면서 윤지오씨와 연대활동하는 과정에서 서로 잘 알게 되었으며 <지상의 빛> 설립취지에 동감하여 회원가입을 했다. 김상민 상임이사는 정의연대 사무총장으로서 행정안전부 OGP(열린 정부 파트너십) 민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OGP 활동의 정신에 따라 가해자들로부터 온갖 음해를 받으면서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공익제보자 윤지오씨의 국내 대리인 역할을 자원하기로 하였다.
3.박훈 변호사가 고발한 후원금 건과 관련하여 김상민 상임이사는 다음과 같이 진술 하였다. 신한은행 통장은 이상호 기자가 고발뉴스에서 윤지오씨의 신변보호를 걱정하여 경호비 등의 목적으로 후원할 계좌번호를 달라고 요청하여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고 윤지오씨는 그 통장에 얼마가 들어올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다. 또 윤지오 씨는 혹시나 음해세력들이 시비를 걸 것에 대비하여 서울시 민간협력과에 이상호 고발뉴스 피디 및 경호원과 함께 방문하여 “혹시 후원금 등록을 해야 하냐?”고 문의하였으나 신고나 등록대상이 아니라는 공무원의 답변을 듣고 돌아왔다.
4. <지상의 빛> 후원금 계좌인 국민은행 통장에 입금된 금액에 대해 기부금품법과 관련한 위법성을 묻는 경찰의 질문에 대해 김상민 상임이사는 <지상의 빛> 후원금은 기부금품금에 규정된 모금행위를 통한 후원금이 아니라 소속원으로부터 모은 금품이거나 자발적 기탁금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기부금품법의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하였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조선일보와 박훈 등 음해세력들에 동조하여 이 기부금품법을 무리하게 적용하여 문제 삼는다고 하면 정의연대의 경우도 천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고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자수하여 계좌 압수수색을 포함하여 수사를 요청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유튜브 등에서 후원금을 모집하고 있는 수십만명도 고발하여, 압수수색 등 <지상의 빛>을 수사했던 방식으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시민단체들이 나서 사이버수사대장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6. 김상민 상임이사는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조선일보와 결탁하여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무리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점에 대해 이 과정에서 조선일보 상을 받아 후원금 반환소송을 벌이고 있는 최나리 변호사, 박훈 변호사등과 공모한 점이 있는지, 사건청탁과 관련하여 변호사법 위반과 관련하여 사이버수사대장, 조선일보, 박훈, 최나리의 은행계좌를 압수수색을 검찰에 요청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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