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my works

조정환 저작 목록[list of works by Joe Jeong Hwan]

1. 단독저서
『민주주의 민족문학론과 자기비판』(연구사, 1989)
『노동해방문학의 논리』(노동문학사, 1990)
『지구 제국』(갈무리, 2002)
『21세기 스파르타쿠스』(갈무리, 2002)
『제국의 석양, 촛불의 시간』(갈무리, 2003)
『아우또노미아』(갈무리, 2003)
『제국기계 비판』(갈무리, 2005)
『카이로스의 문학』(갈무리, 2006)
『미네르바의 촛불』(갈무리, 2009)
『공통도시』(갈무리, 2010)
『인지자본주의』(갈무리, 2011)
『예술인간의 탄생』(갈무리, 2015)
『절대민주주의』(갈무리, 2017)

2. 공저서
『민족문학 주체 논쟁』(정한용 엮음, 청하, 1989 : 「민주주의 민족 문학의 현단계와 문학적 현실주의의 전망」)
『80년대 한국 인문사회과학의 현단계와 전망』(학술단체연합심포지움준비위원회 엮음, 역사비평사, 1989 : 「민중문학운동의 목표와 방법문제에 대하여」)
『생명의 힘 진실의 힘』(민족문학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엮음, 눈, 1990 : 「노동의 새벽과 박노해 시의 변모를 둘러싼 쟁점비판」)
『지구화시대 맑스의 현재성』(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엮음, 문화과학사, 2003 : 「1987년 이후 한국에서 주권합성과 계급구성」)
『탈영자들의 기념비』(당대비평 특별호, 생각의나무, 2003 : 「대의민주주의 속에 민주주의는 없다」)
『책으로 읽는 21세기』(길, 2004 : 「디지털 시대의 마르크스 – 닉 위데포드,『사이버-맑스』」)
『비물질노동과 다중』(자율평론 기획, 갈무리, 2005 : 「비물질노동과 시간의 재구성」)
『맑스, 왜 희망인가?』(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엮음, 메이데이, 2005 : 「오늘날의 코뮤니즘과 삶 정치」)
『공공도큐멘트』(미디어버스 편집부 엮음, 미디어버스, 2007 : 「다중시대의 예술」)
『한국근대문학의 전환과 모색』(상허학회 엮음, 깊은샘, 2007 : 「삶문학의 관점에서 본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탈근대성」)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갈무리, 2007 : 「1987년 이후 계급 재구성과 문학의 진화」)
『들뢰즈와 그 적들』(한국비평이론학회, 우물이있는집, 2007 : 「들뢰즈의 소수정치와 네그리의 삶정치」)
『한국현대작가와 불교』(민족문학작가회의 비평분과위원회 엮음, 예옥, 2007 : 「화엄 존재론을 통해 다시 생각하는 리얼리즘」)
『현대철학의 모험』(철학아카데미 엮음, 길, 2007 : 「실천으로서의 철학, 마르크스주의의 형성」, 「마르크스주의의 전개-레닌, 로자 룩셈부르크, 비판이론」, 「안토니오 네그리와 자율주의 정치」)
『들뢰즈 사상의 분화』(소운서원 엮음, 그린비, 2007 : 「들뢰즈 현상과 정치」)
『21세기 자본주의와 대안적 세계화』(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엮음, 문화과학사, 2007 : 「들뢰즈의 시간론 서설」)
『레닌과 미래의 혁명』(그린비, 2008 : 「레닌의 제헌권력, 그 열림과 닫힘」)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경향신문 특별취재팀 엮음, 후마니타스, 2008 :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
『맑스주의와 정치』(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엮음, 문화과학사, 2009 : 「금융위기와 다중지성의 코뮌」)
『고르디아스의 매듭 다시 묶기』(총체미디어 연구소 엮음, 백남준아트센터, 2009 : 「백남준의 예술실천과 우리 시대의 혁명」)
『5·18 민중항쟁에 대한 새로운 성찰적 시선』(조희연, 정호기 엮음, 한울, 2009 : 「광주민중항쟁과 제헌권력」)
『플럭서스 예술혁명』(갈무리, 2011 : 「플럭서스와 우리」, 「백남준의 예술실천과 미학혁신」)
『인지와 자본』(갈무리, 2011 : 「총론 실재적 행동인을 위하여」, 「포획적 인지장치로서의 자본」)
『문학, 무엇을 할 것인가』(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엮음, 동녘, 2011 : 「광주항쟁 이후, 새로운 주체의 탄생」)
『현대자본주의와 생명』(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엮음, 그린비, 2011 : 「생명에 대한 정치철학적 사유를 위한 서설」)
『미지에서 온 소식』(문경원, 전준호 지음, 워크룸프레스, 2012 : 「인지 자본주의와 재난 자본주의 사이에서 : 후쿠시마라는 이름」)
『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조정환 엮음, 갈무리, 2012 : 「혁명과 재앙 사이의 후쿠시마」, 「인지자본주의와 재난자본주의 사이에서」)
『20세기 사상 지도 : 마르크스에서 지제크까지, 눈으로 그려 보는 현대 철학』(대안연구공동체 기획, 부키, 2012 : 「안토니오 네그리 … 제국에 맞서는 다중의 힘을 역설한 사회운동가」)
『안철수냐 문재인이냐』(방민호 엮음, 예옥, 2012 : 「진짜 대권은 우리가 쥐고 있다」)
『공공도큐멘트 2 : 누가 우리의 이웃을 만드는가』(미디어버스 편집부 엮음, 미디어버스, 2013 : 「우리 시대 도시형성의 조건과 예술가」)
『우리 시대의 분노』(전남대학교출판부, 2013 : 「분노의 정치경제학」)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철학아카데미 엮음, 동녘, 2013 : 「노동의 존재론과 칼 맑스의 혁명 사상」)
『비등하는 역사, 결빙의 현실』(오창은, 맹문재 엮음, 푸른사상, 2013 : 「상상의 두 체제와 상상력의 전환」)
『옥상의 정치』(김만석, 조정환 외, 갈무리, 2014 : 「잉여로서의 옥상과 잉여정치학의 전망」)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 2』(진태원, 한정헌 엮음, 길, 2015 : 「자유주의, 사회주의, 코뮤니즘 : 근대 정치사상의 세 유형과 갈등적 진화사」)
『민족문학론에서 동아시아론까지 : 최원식 정년기념논총』(백영서·김명인 엮음, 창비, 2015 :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탈근대성」)
『희망의 도시』(서울연구원 엮음, 한울, 2017 : 「예술인간의 탄생과 반자본주의적 ‘공통도시’의 전망」)
『스피노자의 귀환』(서동욱·진태원 엮음, 민음사, 2017 : 「스피노자와 네그리_활력의 존재론과 절대 민주주의 정치학」)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김기성 외 지음,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2018:「다중의 명인되기와 ‘예술인간-예술체제’」)

3. 편역서
『오늘의 세계경제 : 위기와 전망』(C. 하먼, 갈무리, 1994)
『현대 프랑스 철학의 성격 논쟁』(A. 캘리니코스 외, 갈무리, 1995)
『소련의 해체와 그 이후의 동유럽』(C. 하먼 외, 갈무리, 1995)
『이딸리아 자율주의 정치철학 1』(S. 볼로냐 외, 갈무리, 1997)
『자유의 새로운 공간』(A. 네그리 외, 갈무리, 2000)

4. 번역서, 번역글
『변혁기 러시아의 리얼리즘 문학』(G. 루카치, 동녘, 1986)
『오늘날의 세계경제 : 위기와 전망』(A. 캘리니코스 외, 갈무리, 1994)
『오늘날의 노동자계급』(A. 캘리니코스, 갈무리, 1994)
『디오니소스의 노동 1』(A. 네그리 외, 갈무리, 1996)
『디오니소스의 노동 2』(A. 네그리 외, 갈무리, 1997)
『사빠띠스따』(H. 클리버, 공역, 갈무리, 1998)
『신자유주의와 화폐의 정치』(W. 본펠드 외, 갈무리, 1999)
『거울들의 책』(Subcomandante Marcos, The Book of Mirrors, 『당대비평』 제6호, 1999년 3월).
『노동자 계급에게 안녕을 말할 때인가』(A. 캘리니코스 외, 책갈피, 2001)
『권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J. 홀러웨이, 갈무리, 2002)
『무엇을 할 것인가』(W. 본펠드, 갈무리, 2004)
『들뢰즈 맑스주의』(N. 쏘번, 갈무리, 2005)
『다중』(A. 네그리 외, 공역, 세종서적, 2008)
『1989년 동유럽 혁명과 국가자본주의 체제 붕괴』(C. 하먼, 책갈피, 2009)
『선언』(A. 네그리 외, 갈무리, 2012)
『크랙 캐피털리즘』(J. 홀러웨이, 갈무리, 2013)
「화폐체제 및 신용체제에서의 사적 생산과 공동체에서의 인간적 생산」(Karl Marx, “Auszüge aus Mills Buch Éléments d’économie politique”, 『자음과 모음』 19호, 2013년 봄)

5. 논문, 평론, 시평, 서평, 단평
「한용운 시의 역설 연구」(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1982)
「80년대 문예운동의 새로운 전망」(『서강』 제17호, 1987)
「문학성 이해의 제 경향과 문학적 현실주의의 문제」(『현상과 인식』 43호, 한국인문사회과학원, 1988)
「분단현실과 민중의 운명(이창동 소설집 『燒紙』, 文學과 知性社, 1987, 이은식 소설집 『땅거미』, 創作社, 1987)」(『창작과 비평』 59호, 1988년 봄)
「체험의 기록과 주체적 현실파악 ― 『청년일기』, 『79-80 겨울에서 봄사이』」(『실천문학』 10호, 1988년 여름)
「현대 한국 민중문학의 방법문제에 대한 연구 (Ⅰ) ― ‘제3세계 리얼리즘론’의 방법론적 원리 비판」(『실천문학』 11호, 1988년 가을)
「민주주의 민족문학의 현단계와 문학적 현실주의의 전망」(『창작과 비평』 61호, 1988년 가을)
「민주주의 민족문화론에 대한 자기비판과 〈노동해방문학론〉의 제창」(『노동해방문학』 1호, 1989년 4월)
「‘민족문학 주체논쟁’의 종식과 노동해방문학운동의 출발점」(『노동해방문학』 3호, 1989년 6/7월)
「「노동의 새벽」과 박노해 시의 변모를 둘러싼 쟁점비판」(『노동해방문학』 5호, 1989년 9월)
「백무산 시의 두 ‘가지’와 하나의 ‘뿌리’ : 현실주의적 지향과 상징주의적 경향」(『노동해방문학』 6호, 1989년 10월)
「문학가의 전선이탈과 창작의 침체를 돌파하는 노동자계급의 문예운동전술 : 보고 문학창작단 조직을 제안하다」(『노동해방문학』 7호, 1989년 11월)
「긴급서한 : 원로시인께 드리는 한 청년 「노동해방」 문학가의 편지 : 고은 시인의 ‘신세대’ 비판에 대한 답신」(『노동해방문학』 8호, 1989년 12월)
「맑스주의 철학에서 헤겔주의 대 반헤겔주의」(『이론』 12호, 진보평론, 1995년 가을)
「서평 : 에티엔 발리바르 지음, 윤소영 옮김 『마르크스의 철학, 마르크스의 정치』 문화과학사, 1995」(『이론』 14호, 진보평론, 1996년 봄)
「사빠띠스따의 간대륙주의와 ‘민족자율’ 문제」(『사빠띠스따』, 역자 보론, 1998)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종말 이후의 노동문학」(『실천문학』 57호, 2000년 봄)
「1990년대 이후 한국 사회주의자들의 슬픈 초상」(『말』 168호, 2000년 6월)
「비장의 무덤 위에 핀 비애와 익살의 시(김명환 시집, 『어색한 휴식』(갈무리, 2000)/이한주 시집, 『평화시장』(갈무리, 2000))」(『당대비평』 11호, 생각의나무, 2000년 여름)
「자유인 : 지식인의 죽음 이후의 지식인」(『당대비평』 13호, 생각의나무, 2000년 겨울)
「조정환의 문화시평 : 지식인의 죽음, 그 장례행렬 속의 안티조선 운동」(『말』 175호, 2001년 1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서정주의 죽음에 부쳐」(『말』 176호, 2001년 2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정과리의 ‘안티 대중’ 디지털 항해」(『말』 177호, 2001년 3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백낙청과 ‘지혜의 시대’의 비밀」(『말』 178호, 2001년 4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신자유주의 시대의 파시즘」(『말』 179호, 2001년 5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신화, 사파티스타가 든 언어적 무기」(『말』 180호, 2001년 6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김지하 ‘생명론’은 역사로부터의 탈주」(『말』 181호, 2001년 7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성적 보수주의와 자유주의를 넘어서」(『말』 182호, 2001년 8월)
「서평 :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말』 182호, 2001년 8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안티조선을 넘어 제로매스컴으로」(『말』 183호, 2001년 9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국가권력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말』 184호, 2001년 10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9·11, 빗나간 반세계화운동의 좌표」(『말』 185호, 2001년 11월)
「조정환의 문화시평 : 집속탄과 탄저균 사이에서」(『말』 186호, 2001년 12월)
「테러와 전쟁은 제국적 내전이다」(『당대비평』 17호, 생각의나무, 2001년 겨울)
「오늘날의 코뮨주의」(『문학과경계』 3호, 2001년 겨울)
「역(逆) 지구화를 위한 문학적 주체성의 재구성」(『문예미학』 제9호, 문예미학회, 2002년 2월)
「종말과 도약 사이의 좌파」(『사회비평』 31호, 나남출판사, 2002년 봄)
「정보화와 덕(德) ― 저항의 진리모델, 규범모델, 그리고 욕망모델을 넘어서」(『문화과학』 30호, 2002년 여름)
「신자유주의적 사유화 속에서 사회의 공적 재구축의 전망」(『자율평론』 1호, 2002년 여름)
「존 홀러웨이와 열린 맑스주의 전통」(『자율평론』 1호, 2002년 여름)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적 발전의 국가주의적 주권형태이다」(『자율평론』 1호, 2002년 여름)
「조정환이 권하는 이달의 책 :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 ― “90년대를 비관하는 좌파에게 일독을 권한다”」(『말』 195호, 2002년 9월)
「활력의 윤리와 폭력 : ‘우리 안의 폭력’ 논쟁에 부쳐」(『경제와사회』 제55권, 2002년 가을)
「세상의 산문 ― ‘다크 시티’에서」(『사회비평』 33호, 나남출판사, 2002년 가을)
「안또니오 네그리와 아우또노미아의 정치철학」(『자율평론』 2호, 2002년 가을)
「‘제국’ 논쟁에 부쳐」(『자율평론』 2호, 2002년 가을)
「‘붉은악마’ 현상 속의 근대성과 탈근대성」(『자율평론』 2호, 2002년 가을)
「형성의 측면에서 바라본 한국 노동계급」(『자율평론』 2호, 2002년 가을)
「오늘날의 문학상황과 버츄얼리즘」(계간 『시작』 제1권 제3호, 천년의시작, 2002년 겨울)
「‘우리 안의 폭력’에서 ‘우리 안의 활력’으로」(『황해문화』 37호, 새얼문화재단, 2002년 겨울)
「폭력에 대한 실천적 비판 ― 네그리와 하트」(『자율평론』 3호, 2002년 겨울)
「삶정치(biopolitics)의 관점에서 본 이른바 ‘과거청산’ 운동」(『자율평론』 3호, 2002년 겨울)
「버츄얼리즘(virtualism) :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외부」(『자율평론』 3호, 2002년 겨울)
「탈근대의 사회운동과 사회이론 세미나 계획」(『자율평론』 3호, 2002년 겨울)
「탈근대성에 관한 열 개의 테제」(『자율평론』 3호, 2002년 겨울)
「제국의 석양은 시작되는가?」(『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전쟁이 우리에게 가리키는 것과 가르치는 것」(『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촛불시위는 ‘순수주의’의 포로가 되고 말 것인가?」(『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변혁의 실험실, 라틴 아메리카」(『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신자유주의적 경제위기 이후 한국에서의 계급구성」(『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권위주의적 당 개념에서 자율성의 대상화」(『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오아시스>의 눈(眼)」(『자율평론』 4호, 2003년 봄)
「주변부의 반란 : 이슬람, 아프리카, 남미」(『정치비평』 제10권, 한국정치연구회, 2003년 상반기)
「진보란 무엇인가? : 척도의 시간에서 구성의 시간으로」(『황해문화』 39호, 새얼문화재단, 2003년 여름)
「정보사회의 형성과 주체성의 재구성」(『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지구제국의 위기와 미국 일방주의」(『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21세기 진보운동과 자율주의」(『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비판이론과 마르쿠제에 대하여」(『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소통 이성의 삶 속으로의 전유를 위한 기획」(『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영화 <오아시스>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여성주의의 재현주의적 시선 비판」(『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은 <오아시스>인가 <‘오브제 쁘띠 아’>인가」(『자율평론』 5호, 2003년 여름)
「이달의 책 : 『사이버 맑스』 ― 디지털 시대의 맑스」(『말』 205호, 2003년 7월)
「민중, 시민 그리고 다중 ― 탈근대적 주체성의 계보」(『시민과세계』 4호, 2003년 하반기)
「싸이버스페이스와 민주주의」(『한국정치연구』 제12집 제2호,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3년 10월)
「제국인가 제국주의인가?」(『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정성진의 네그리 비판에 대한 리플형 반비판」(『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저항의 언어, 희망의 언어」(『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이탈리아 자율적 좌파 운동의 약사 ― 방어위원회」(『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네그리의 저작 목록」(『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자율주의 경향의 웹사이트들」(『자율평론』 6호, 2003년 가을)
「사빠띠스따의 ‘민족 프로젝트’에서 무엇이 새로운가?」(『자율평론』 7호, 2003년 겨울)
「 『아우또노미아』 출간보고 및 그 이후」(『자율평론』 7호, 2003년 겨울)
「한국에서 근대와 탈근대3 ― 1997년 이후 한국에서의 계급구성」(『자율평론』 7호, 2003년 겨울)
「동북아 중심 정책 및 담론 비판을 위한 예비적 작업가설」(『자율평론』 8호, 2004년 봄)
「선거와 삶 ― 선거 이데올로기 비판」(『자율평론』 8호, 2004년 봄)
「제국인가 제국주의인가」(『마르크스주의 연구』 제1권 제1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4년 5월)
「대의민주주의 속에 민주주의는 없다」(『자율평론』 9호, 2004년 여름)
「마키아벨리적 계기로서의 ‘새로운 마그나 카르타’」(『자율평론』 9호, 2004년 여름)
「김세균, ‘계급 그리고 민중, 시민, 다중’에 대한 비판적 논평(1)」(『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자율주의에 대한 비판의 유형과 반비판」(『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바람의 시간, 존재의 노래」(『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계급, 계급구성, 그리고 다중에 대한 잠정 테제」(『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들뢰즈의 「문학과 삶」 요약」(『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마이클 하트의 문학해석, 문학비평에 대한 개념」(『자율평론』 10호, 2004년 가을)
「레닌의 카이로스」(『마르크스주의 연구』 제1권 제2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4년 11월)
「부안포럼을 위한 간단한 토론문」(『자율평론』 11호, 2004년 겨울)
「이탈리아 자율주의 운동의 흐름과 전망」(『자율평론』 11호, 2004년 겨울)
「기계에 대한 탈근대적 단상」(『자율평론』 11호, 2004년 겨울)
「사회주의 붕괴 이후의 코뮤니즘」(『자율평론』 12호, 2005년 봄)
「『제국기계 비판』과 다중의 삶정치학」(『자율평론』 12호, 2005년 봄)
「조기조 시와 기계적 상상력」(『자율평론』 12호, 2005년 봄)
「안또니오 네그리와 “혁신의 정치철학”」(『기억과 전망』 11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05년 여름)
「당인가 네트워크인가 ― 왜 네트워크인가?」(『자율평론』 13호, 2005년 여름)
「21세기 맑스주의 : 당인가 자율적 네트워크인가 ― 권력, 조직, 운동」(『자율평론』 13호, 2005년 여름)
「민중이 없는 시대의 정치와 정치학」(『자율평론』 14호, 2005년 가을)
「‘고역의 삶’/‘헐벗은 삶’에서 ‘독특한 삶’으로」(『자율평론』 14호, 2005년 가을)
「오길영 교수의 「들뢰즈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반론」(『비평과이론』 제10권 제2호, 2005년 12월)
「들뢰즈의 소수정치와 네그리의 삶정치」(『비평과이론』 제10권 제2호, 2005년 12월)
「특집 ‘우리는 『제국』과 『다중』을 어떻게 읽는가?’ 서문」(『자율평론』 15호, 2005년 겨울)
「월간 『노동해방문학』의 탄생」(웹진 『대산문화』 7호, 2002년 11월; 『자율평론』 15호, 2005년 겨울)
「맑스주의의 형성」(『자율평론』 16호, 2006년 봄)
「1968 혁명과 우리 시대」(『자율평론』 16호, 2006년 봄)
「소통적 ‘서비스 정신’은 어떻게 단련되는가?」(『자율평론』 17호, 2006년 여름)
「나의 문학의 로두스 섬」(『내일을 여는 작가』 44호, 2006년 가을)
「생태적 문화사회론의 탈노동의 문화관 및 도식적 사회론의 문제점 비판(논평)」(『자율평론』 18호, 2006년 가을)
「제38차 한국에스페란토대회 참가후기 ― Post partopreni en 38a KKE」(『자율평론』 18호, 2006년 가을)
「Ne nuklea armilo sed multitudo … (핵이 아니라 다중이 … )」(『자율평론』 18호, 2006년 가을)
「『미-래의 맑스주의』와 외부성의 정치철학」(『안과 밖』 제21호, 영미문학연구회, 2006년 하반기)
「세계화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으로 나타나는가?」(『비평』 13호, 2006년 겨울)
「문화에서 다시 삶-노동으로」(『자율평론』 19호, 2006년 겨울)
「들뢰즈의 의미론」(『자율평론』 19호, 2006년 겨울)
「생존의 감옥을 깨고 삶의 창조성을 회복하기」(『자율평론』 19호, 2006년 겨울)
「민족문학과 세계문학을 넘는 삶문학」(『작가와 비평』 7호, 2007년 상반기)
「세계화의 기원과 동력을 찾아서」(『비평』 14호, 2007년 봄)
「지젝의 혁명적 문화정치에 대하여」(『자율평론』 20호, 2007년 봄)
「근대성을 둘러싼 논쟁 ― Maljuna Kavaliro kaptita en Moderneco」(『자율평론』 20호, 2007년 봄)
「1987년 이후 계급 재구성과 문학의 진화」(『마르크스주의 연구』 제4권 제1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7년 5월)
「경계-넘기를 넘어 인류인-되기로」(『문학수첩』 18호, 2007년 여름)
「에스페란토-레토 HKMKN 취지문」(『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에스페란토-레토 HKMKN 규약」(『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공통어 문제와 에스페란토」(『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들뢰즈의 시간론 서설」(『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철도, 두 길의 교차로 ― 『47, 그들이 온다』(갈무리, 2007) 서평」(『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국가 자율성인가 노동 자율성인가」(『자율평론』 21호, 2007년 여름)
「1987년 이후 문학의 진화와 삶문학으로의 길」(『실천문학』 87호, 2007년 가을)
「권정생의 자연주의적 생태문학과 “바보-하느님”」(『내일을여는작가』 48호, 2007년 가을)
「다중지성의 정원 취지문」(『자율평론』 22호, 2007년 가을)
「왜 제국인가」(『자율평론』 22호, 2007년 가을)
「‘국가권력을 통한 이행’인가 ‘다중의 정치적 생성’인가?」(『진보평론』 34호, 2007년 겨울)
「삶정치적 비평의 시간」(『오늘의 문예비평』 67호, 2007년 겨울)
「2008년 촛불봉기 : 다중이 그려내는 새로운 유형의 혁명」(『자율평론』 25호, 2008년 가을)
「다중의 집단지성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자율평론』 25호, 2008년 가을)
「촛불과 자율; 강좌 강의원고 ― 1. 총론 : 촛불을 검토하기 위해 권력과 활력의 구분을 제시함」(『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촛불과 자율; 강좌 강의원고 ― 2. 촛불과 민족(국민), 애국의 문제」(『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촛불과 자율; 강좌 강의원고 ― 3. 촛불과 민주주의의 문제」(『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촛불과 자율; 강좌 강의원고 ― 4. 촛불과 폭력의 문제」(『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촛불과 자율; 강좌 강의원고 ― 5. 결어 : 촛불의 존재론적 힘에 대하여」(『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네그리, 협력을 생산하는 해방의 힘, 삶능력」(『자율평론』 26호, 2008년 겨울)
「파시즘(론)의 현재적 의미」(『자율평론』 27호, 2009년 봄)
「자율광장의 위상과 역할, 그리고 전망에 대한 단상」(『자율평론』 27호, 2009년 봄)
「세계화의 이중성과 대안세계화의 길」(『비평』 23호, 2009년 여름)
「촛불과 다중 : 하나의 사유실험」(『자율평론』 28호, 2009년 여름)
「세계자본주의의 금융적 변동과 다중의 삶」(『오늘의 문예비평』 74호, 2009년 가을)
「인문학에서 다중지성으로」(『자율평론』 29호, 2009년 가을)
「백무산 시의 여정과 위대한 리얼리즘의 문제」(『실천문학』 96호, 2009년 겨울)
「혁명이 사라진 시대의 혁명」(『자율평론』 30호, 2009년 겨울)
「예술인류학에 대한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응답」(『자율평론』 30호, 2009년 겨울)
「다중이 실패했다고?」(『자율평론』 30호, 2009년 겨울)
「사랑의 트레이닝을 위한 어떤 인터뷰(1)」(『자율평론』 30호, 2009년 겨울)
「사랑의 트레이닝을 위한 어떤 인터뷰(2)」(『자율평론』 30호, 2009년 겨울)
「균열들의 네트워크를 향하여」(『자율평론』 31호[아우또노마M 5호], 2010년 봄)
「관점을 바꾸자」(『자율평론』 31호[아우또노마M 5호], 2010년 봄)
「사회주의의 종말로서의 신자유주의의 파탄」(『자율평론』 31호[아우또노마M 5호], 2010년 봄)
「선거를 통한/넘은 공통도시의 길」(『자율평론』 32호[아우또노마M 6호], 2010년 여름)
「공통도시를 구축하자」(『자율평론』 32호[아우또노마M 6호], 2010년 여름)
「2010 겨울생명평화학교 기조강연, 내 몸에 자유를 허하라」(『자율평론』 32호[아우또노마M 6호], 2010년 여름)
「다중과 제헌권력을 분리시킬 것인가 연결시킬 것인가 ― 『공통도시』의 두 가지 의문점(조원광)에 대한 응답」(『자율평론』 32호[아우또노마M 6호], 2010년 여름)
「노동의 재구성과 프리터」(『작가와 비평』 12호, 2010년 하반기)
「‘권태’를 깨고 ‘열정의 삶’을 창조하라」(『경향신문』, 2006.10.27)
「4대강 사업에 대한 10가지 테제」(『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지젝의 ‘공산주의’와 반역사적 주의주의 비판」(『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공통되기의 존재론과 가치론을 위한 가설적 테제」(『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잉여가치 법’에서 ‘공통되기 법’으로의 대체를 위한 단상」(『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신자유주의 제국의 사회민주주의적 메커니즘」(『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내 몸에 자유를 허하라」(『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 『예술과 다중』에 대한 교수대 님의 서평에 대한 응답」(『자율평론』 33호[아우또노마M 7호], 2010년 가을)
「‘적극적이고 강한 의미’에서 시의 자율성과 시적 노동의 헤게모니」(『신생』 44호, 2010년 겨울)
「다중지성 시대의 인문학과 고전의 문제」(『오늘의 문예비평』 79호, 2010년 겨울)
「인지자본주의에서 가치화와 착취의 문제 : 자율주의의 관점」(『문화과학』 64호, 2010년 겨울)
「인지자본주의 하에서 다중의 공통되기와 “정동”의 문제」(『석당논총』 제49집,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11년 3월)
「‘정치적인 것’의 주체로서의 다중」(『진보평론』 47호, 2011년 봄)
「튀니지에서 부는 바람 (2011년 1월 25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다중의 전지구적 대장정 한 가운데의 이집트 (2011년 1월 31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우리가 아랍, 아프리카, 중동 혁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2011년 2월 2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이집트의 정부깡패 만행을 보며 경찰에 대해 생각한다 (2011년 2월 3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당근 전술도 혼란 전술도 협박 전술도 이겨내고 있는 이집트 다중코뮌 (2011년 2월 5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술레이만 주도의 개혁 방파제를 넘어서 (2011년 2월 5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다중의 혁명적 다이어그램에 대한 속기 (2011년 2월 6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이집트 혁명의 첫 고비 : 새 술은 새 부대에! (2011년 2월 8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SNS와 혁명에 대하여 (2011년 2월 13일)」(『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사살된 ‘해적들’을 생각하며」(『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백남준과 플럭서스」(『자율평론』 34호, 2011년 봄)
「 『인지자본주의』와 나의 편력시대」(『자율평론』 35호, 2011년 여름)
「시인 이상(李箱)을 위하여」(『자율평론』 35호, 2011년 여름)
「아랍혁명, 존엄의 카라반, 그리고 다중의 전지구적 대장정」(『오늘의 문예비평』 81호, 2011년 여름)
「상상의 두 체제와 상상력 전환 ― 우리 시대 문학이 요구하는 상상력에 대하여」(『작가와 사회』 47호, 2012년 여름)
「마르크스주의 진화를 가로막는 진짜 ‘적’은? ― [나는 반론한다] 『인지자본주의』 서동진의 서평에 답한다」(『프레시안』, 2011년 6월 3일)
「인지자본주의에서 가치법칙의 위기와 변형은 가치론의 탈경제학적·정치적 해석을 요구한다 : 전희상의 『인지자본주의』 서평에 대한 반론」(『마르크스주의 연구』 제9권 제1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2년 봄호)
「‘액체근대’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문제」(『오늘의 문예비평』 86호, 2012년 가을)
「신용과 노동 ― 화폐적 시초축적으로서의 부채체제와 노동의 이중화」(『진보평론』 54호, 2012년 겨울)
「<무한히 정치적인 외로움> 논평문 : 실재하는 것으로부터의 다른 공동체 구성에 관하여」(『자율평론』 37호, 2013년 1월 29일)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1) ― 예술종말인가 예술진화인가」(『신생』 54호, 2013년 봄)
「나의 미술관은 어디에?」(『환경과조경』299호, 2013년 3월)
「네그리 가상 인터뷰」(『경향 아티클』, 2013년 3월)
「네그리의 삶정치적 예술론과 미술관으로서의 메트로폴리스」(『미술세계』 340호, 2013년 3월호)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2) ― 현대의 예술종말론들」(『신생』 55호, 2013년 여름)
「메세나폴리스의 밤」(『환경과조경』 304호, 2013년 8월)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3) ― 예술종말론에서 예술진화론의 전환」(『신생』 56호, 2013년 가을)
「풍경의 반전(REVERSCAPE) : 공장공간의 심미화」(『환경과조경』 307호, 2013년 11월)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4) ― 예술진화에서 상황창조와 관계구축의 문제」(『신생』 57호, 2013년 겨울)
「존재의 모험」(『작가』 김남주 사후 20년 특집호, 2014 상반기)
「‘소유공화국’을 넘어 공통체의 세계로」(『경향신문』, 2014년 1월 3일)
「네그리와 하트의 내재적 장치론과 혁명의 제도화 문제」(안토니오 네그리·마이클 하트 지음, 『공통체』 해제, 2014년 1월)
「내재적 리얼리즘 ― 리얼리즘의 폐허에서 생각하는 대안리얼리즘의 잠재력」(『오늘의 문예비평』 92호, 2014년 봄)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5) ― 예술진화론의 심화와 삶정치적 예술」(『신생』 58호, 2014년 봄)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6) ― 아감벤 미학에서 삶과 예술의 일치 문제」(『신생』 59호, 2014년 여름)
「필요하고 가능한 것은 어떤 공동체인가 ― 조르조 아감벤의 『도래하는 공동체』」(『포지션』 6호, 2014년 여름)
「 『자본론』의 현재적 의미」(『문학들』 38호, 2014년 겨울)
「노동과 행동 사이의 예술」(『리얼리스트 100』 12호, 2015년 상반기)
「인지혁명과 예술진화의 새로운 주체성을 찾아서」(『자율평론』 43호, 2015년 2월 26일)
「인지자본주의의 현단계와 ‘복고’의 정치경제학」(『오늘의 문예비평』 97호, 2015년 여름)
「문제는 실재다 : 『맑스와 마음의 정치학』의 세 가지 개념 장치에 대해」(『문화과학』 83호, 2015년 가을)
「‘예술가’의 ‘예술인간 되기’」(『2015 예술로 가로지르기 : 술수』 , 2015년 11월)
「‘만보’의 두 이미지 문제」(『자율평론』 49호, 2016년 8월 15일)
「들뢰즈의 정동이론」(『파란』 3호, 2016년 가을)
「들뢰즈의 affection/affect에 대한 기원론적 접근에 대해」(『자율평론』 52호, 2017년 5월)

6. 좌담
「국가, 자본주의, 코뮌주의」(곽노완, 이진경, 정성진, 조정환, 심광현, 『문화과학』 54호, 2008년 여름)
「자본주의 위기와 격변하는 운동, 그리고 주체를 논(論)하다」(김정주, 박승호, 서영표, 조정환, 지주형, 『진보평론』 51호, 2012년 봄)
「지성의 정원을 가꾸는 조경가, 조정환」(『문학의오늘』 4호, 2012년 가을)

7. 기사
「제국에 대항해 할 일」(『중앙대대학원신문』 194호, 2003년 12월 5일)
「우리 시대의 형상, 다중지성」(『이코노미인사이트』 14호, 2011년 6월 1일)
「공부는 사랑의 정치다」(『르몽드 디플로마티크』 [43호] 2012년 04월 14일)
「네그리의 제국·다중·공통체, 그리고 한국사회」(『르몽드 디플로마티크』 66호, 2014년 3월 3일)
「한병철 철학이 신자유주의 옹호로 귀결되는 이유」(『프레시안』, 2015년 5월 8일)

8.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콜로키움, 컨퍼런스
「한국에서 제국적 주권의 양상」(동경외대 워크숍 ‘글로바리제이션의 폭력을 가시화하기 위해’, 2002년 2월 15일)
「1987년 이후 한국에서 주권합성과 계급구성」(제1회 맑스코뮤날레 ‘지구화 시대, 맑스의 현재성’, 2003년 5월 25일)
「오늘날의 코뮤니즘과 삶정치」(제2회 맑스코뮤날레 ‘맑스, 왜 희망인가?’, 2005년 5월 28일)
「화엄 존재론을 통해 다시 생각하는 리얼리즘」(민족문학작가회의 비평분과위원회 학술심포지엄 ‘한국현대작가와 불교’, 2007년 미상월)
「들뢰즈의 시간론 서설」(제3회 맑스코뮤날레 ‘21세기 자본주의와 대안적 세계화’, 2007년 6월 28일)
「2008년 촛불봉기 : 다중이 그려내는 새로운 유형의 혁명」(맑스코뮤날레 제3차워크샵 ‘촛불집회를 보는 두 가지 시각’, 2008년 6월 27일)
「금융위기와 다중지성의 코뮌」(제4회 맑스코뮤날레 ‘맑스주의와 정치’, 2009년 6월 25일)
「백남준의 예술실천과 우리 시대의 혁명」(백남준아트센터 제2회국제세미나 “고르디아스의 매듭을 다시 묶기 ― 백남준의 선물 2”, 2009년 9월 3일)
「자율주의와 한국사회운동」(2009년 백남준아트센터 워크숍 ‘아우또노미아를 통해 재인식하는 백남준의 예술 세계’, 2009년 11월 27일)
「‘이상의 집’은 기념의 공간이 아니라 갈등의 공간이어야」(통인동 이상의 집 라운드 테이블 토론 : 죽은 자의 무게, 2011년 4월 17일)
「생명과 혁명 : 생명에 대한 정치철학적 사유를 위한 서설」(제5회 맑스코뮤날레 ‘현대자본주의와 생명’, 2011년 6월 3일)
「세계자본주의 위기와 대안갈등」(“2011 : 접속의 정치학 2” 심포지엄, 니혼대학, 2011년 12월 10일)
「인지자본주의에서 ‘가치’와 ‘주체’의 문제」(『문화/과학』 북 클럽 ‘논쟁’ 첫 번째 이야기, 2012년 6월 20일)
「예술과 공통되기」(문래공간네트워크 커먼그라운드 프로젝트 대안예술공간 이포 2012년 7월 12일)
「예술 : 인간 인식의 변화를 위한 과정의 기획」(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12 : 전준호 문경원 작가와의 대화, 2012년 9월 26일)
「맑스의 화폐론과 신용론」(제6회 맑스코뮤날레 ‘세계자본주의 위기와 좌파의 대안’, 2013년 5월 11일)
「인지자본과 Copyfarleft」(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저작권 콜로키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3년 11월 21일)
「노동의 비물질화와 예술의 노동화」(두산큐레이터 기획전 ‘본업 : 생활하는 예술가’ 주제연구워크숍, 두산 갤러리, 2013년 11월 7일)
「잉여로서의 옥상」(옥상의 정치_지역연계프로젝트 ‘접경’, 광주 미테우그로 갤러리, 2014년 3월 21일)
「인지자본주의와 대안지성공간 : 다지원의 경우」(경희사이버대 2차 컨퍼런스 ‘사유와 장소 : 대안연구공간을 찾아서’, 2014년 4월 17일)
「국가진실과 생명진실 사이의 세월호」(열린 토론회 제1회_세월호가 던진 시대적 물음들 ‘가만히 있으라구? 4·16이후, 기억·담론·실천’, 학습공동체 가장자리 / 격월간 『말과활』 + 인문학협동조합 주최, 2014년 6월 28일)
「‘예술인간-예술체제’와 미래의 예술」(제7회 맑스코뮤날레 다중지성의 정원 세션 ‘예술인간의 탄생’, 2015년 5월 17일)
「다중의 ‘명인’되기와 예술인간-예술체제」(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제7회 감성연구 국내학술대회 ‘오래된 새로움, 익숙한 낯섬’, 2015년 10월 23일)
「노동과 활동 사이」(청년교육포럼 오픈클래스 ‘전환기시대, 새로운 사회를 열어나갈 힘으로서의 ‘활동’’, 2015년 10월 27일)
「‘예술가’의 ‘예술인간 되기’」(2015 노마딕 아트 페스타 ‘예술로 가로지르기 : 술수’, 양평 두물머리, 2015년 11월 5일)
「들뢰즈의 탈주체적 주체되기의 형상들 : 분열자, 소수자, 유목민 그리고 장인」(한국프랑스철학회 추계학술대회 ‘들뢰즈 20년’, 2015년 11월 28일)
「‘누구나 예술가이기를 요구 받는 시대에 예술과 예술가 그리고 인간의 운명은 무엇인가?’」(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_축지법과 비행술; 보고 심포지움, 2015년 12월 9일)
「들뢰즈와 가속주의 정치」(경희사이버대 콜로키움 ‘들뢰즈와 21세기’, 2015년 12월 28일)
「예술인간의 탄생과 미래의 예술」(문래아카이브 집담회 ‘예술과 기술의 마을’, 2017년 4월 15일)
「예술인간의 탄생과 반자본주의적 공통도시의 전망」(한국공간환경학회 서울연구원 주최 심포지엄 ‘위기의 도시, 희망의 도시’, 2016년 6월 24일)
「브렉시트와 예술인간」(연구모임 사회비판과 대안; 월례콜로키엄, 2016년 7월 8일)
「삶문학의 관점에서 본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탈근대성」(상허학회 2006 가을 심포지엄 ‘한국근대문학연구의 역사적 전환과 창조적 모색, 2016년 11월 4일)
「2016 촛불다중혁명과 민주주의의 민주화」(제8회 맑스코뮤날레 다중지성의 정원 세션 ‘2016 촛불다중혁명과 한국사회의 이행’, 2017년 5월 13일)

9. 외국어 논문
“Class Composition in South Korea since the Neoliberal Economic Crisis,” Multitudes, December 2003, http://www.multitudes.net/Class-composition-in-South-Korea/
「韓国における帝国的主権の様相」(金美恵 譯, 『現代思想』 2003年 2月)
「マルクスの包摂論と現代 : 仮想実効的な包摂」(浅羽祐樹 譯, 『現代思想』 2004年 4月 臨時增刊號)
“Fragmentoj pri la sekso-laboristo movado”, Sennaciulo, januaro 2007, http://www.satesperanto.org/Fragmentoj-pri-la-sekso-laboristo.html
“Between Cognitive Capitalism & Disaster Capitalism : Fukushima”, News from Nowhere, workroom press, 2012
「世界資本主義の危機と代案をめぐる葛藤 緊縮, 福祉, 占拠という三つ の岐路に立って」 (金誾愛 譯, 『現代思想』 2012年 2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