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틀에서의 협상합의
  • 협상보고대회 간단 내용

한상균 노조위원장 보고
-쌍용차 노조는 희망퇴직 60%, 무급휴직 40%인 회사의 최종안을 근간으로 근본적인 입장 변화를 갖고 대화 재개를 요청 무급휴직·희망퇴직자는 신규채용시 우선 채용, 분사·영업직 전환 등 4대 요구에 대해 농성참가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하게한다.

-52:희망퇴직+분사 48: 무급휴직, 순환휴직, 영업직전환

한상균 노조위원장 발언
-이 시간 여기 있는 대오만 보호된다
-나간분들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

어떤 노동자 질문.
-나는 계속 원직복직투쟁하겠다. 지금의 합의서가 나의 투쟁에 걸림돌이 안 되는가?

한상균 노조위원장 답변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다.

  • 오후 3시 어떤 사람은 노조가 농성을 풀었다는 (ytn 뉴스) 속보를 전하고 있다. 미확인 소식이었다. 확인해 보니 연합뉴스는 이렇게 전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노사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평택공장내 도장2공장을 점거하고 있던 노조원 400여명이 6일 오후 2시50분께 농성을 풀었다. 공장 점거 농성에 들어간 지 76일 만이다. 경찰은 도장공장 출입문 앞에 병력을 배치해, 밖으로 나오는 노조원들의 신원을 확인한 뒤 조사 대상자를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001&sid2=140&oid=001&aid=0002800330&isYeonhapFlash=Y)


경찰은 북문 쪽 완성차 검사장 앞에서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신원 확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체포영장이 발부된 노조원들을 따로 분류해 평택경찰서로 연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북문 안쪽에는 노조원들을 경찰서로 싣고 갈 호송용 버스가 대기중이라는 소식도 있다.




2009/08/06 14:42 2009/08/06 14:42

국가폭력과 고무총

Posted at 2009/08/06 09:19//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조현오 경기도경찰청장은 8월 5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경찰특공대의 무기사용을 옹호했다. 그리고 평택경찰서 관계자는 다중이 흉기를 소지하면 테러진압용 총기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출처: http://www.cmedia.or.kr/news/view.php?board=news&nid=3906. -amelano


쌍용차 노동자, “고무총에 맞았다”
경찰, “특공대가 항상 소지하지는 않아”

2009-08-05 15시08분 미디어충청 특별취재팀



경찰 특공대에게 ‘고무총’을 직접 맞았다고 증언한 쌍용차 노동자가 있어 특공대가 조립3, 4팀 옥상 진압을 하며 고무총을 직접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 평택경찰서 관계자 역시 “경기경찰청 수뇌부의 허가 없이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해 경찰은 쌍용차 평택공장 진압 과정에서 ‘고무총’ 사용을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기경찰청 홍보팀 관계자는 고무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류의 종류와 사용을 묻자 “모르는 일이다. 사용하지 않으면 뭐가 문제냐."고 말했었다.

노동자 김모 씨는 “조립3, 4팀 옥상으로 경찰특공대 컨테이너 박스가 내려지자마자 노동자들이 뒤돌아 도망가기 시작했다. 저 역시 뒤를 돌아서는데, 그 순간 등에 퍽하고 맞았다. 딱 맞는 순간 숨 턱 막히면서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는 새총을 목 아래쪽에 맞았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우리들에게 이럴 수가 있는지… 아무리 협상이 결렬이 됐다고 해도, 정말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우리는 정말 회사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점이 정말 안타깝습니다.”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고무총’을 맞았다는 노동자 이모 씨는 “가슴에 맞았는데 빗나가서 많이 아프지 않았다.”고 했다.

평택경찰서 관계자는 “경찰직무집행법에 의하면 특공대가 항상 고무총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다중이 흉기를 들고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 어떠한 판단에 의해 사용했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특공대는 진입시 ‘공기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류를 소지하고 있었다.

2009/08/06 09:19 2009/08/06 09:19




제2의 용산참사는 시작되었다.



도장공장 진압 즉각 중단하고, 강희락 경찰청장은 사퇴하라!
특공대 강경진압으로 조합원2명 추락!
연행된 11명중 5명 병원후송!





- 테이저건과 고무총, 쇠도리깨까지 이용하는 공권력의 폭력성.
- 추락 조합원 허리뼈부러져(3,4번) 아주대 병원으로 긴급 후송 중.
- 지금 쌍용자동차 공장안은 생지옥이다. 살인의 광기로 눈이 뒤집힌 사측 구사대와 노동자 피를 노리는 용역깡패와 경찰의 광기가 인간살육을 시도하고 있다.


8월 5일 새벽 5시부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 중장비, 소방차 등이 대거 투입되었다.
5시 반경부터 차체1팀에서 용역과 경찰의 합동작전이 시작됐고, 7시경 전 공장에 침탈이 진행되었다. 소위 산자라 일컬어지는 사측구사대가 총알수준인 새총으로 살인적 공격을 하고 경찰이 헬기로 최루액을 투하하고 침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살기위한 노동자들의 절박하고 처절한 저항을 중무장한 공권력을 앞세우고 거기에  중장비인 대형 크레인까지 동원한다는 것은 스스로 살인진압을 드러낸 것이다.


8시경부터는 특공대가 투입되었다. 헬기와 기중기를 이용, 용산참극을 만들었던 살인진압용이자 노동자 때려잡기 위해 특별히 맞춘 살인 콘테이너로 진압작전을 펼친것이다. 살인 콘테이너의 육중한 무게로 노동자들을 깔아뭉개는 경찰특공대는 이명박 정부가 쌍용자동차 문제에 대해 보여준 가장 적극적인 개입의 증거이다.

살인진압과정에서 조합원 2명이 4층 높이의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응급차를 불러달라는 지부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측 구사대들과 공권력에 막혀 1시단 동안 차가운 바닥에 방치되는 참혹한 현장이 연출됐다. 허리뼈가 완전히 부러진 조합원은 상태의 악화로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는 과정이다. 전문의에 따르면 허리뼈(3번, 4번 골절)의 골절은 하반신마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또한 특공대 투입과정에서 연행된 조합원들은 연행과정에서 방패에 찍히고 밟히는 등 극심한 폭력으로 11명 중에 5명이 안성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이다. 병원으로 후송된 조합원들은 온몸에 극심한 타박상을 입고, 한명은 팔이 골절되기까지 하였다.

이 외에도 갈비뼈가 뿌러지고, 머리가 깨지는 등 수많은 조합원들이 부상을 당했다. 문제는 팔을 부러뜨리면서까지 연행할 이유가 없는 상황임에도 굳이 팔을 부러뜨리는 이유는 공권력의 살인진압 의도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다.





대형 화재, 강 건너 불구경 경찰을 규탄한다!

공권력의 진압과정에서 공장 곳곳은 화염에 휩싸였다. 특히 용역깡패가 의도적으로 불을 붙여 도장1공장과 이어진 예비군대대 부근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과 용역, 사측 구사대는 진압에만 열을 올릴 뿐 불이 난 공장을 구경만 하고 있었다.

불이 난 예비군대대 사무실은 도장1팀과 연결되어 있어 불길이 도장으로 이어질 경우 심각한 대형화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수로 소화전마저 차단하고 소방차를 대 놓고도 불구경 하고 있는 공권력은 진정 대형 참사를 바라는 것인가?




쇠파이프를 든 구사대-용역, 가족과 연대대오 집단폭행!

한편 정문 밖 가족들의 천막은 쇠파이프와 각목, 빗자루를 든 사측의 구사대와 용역깡패들에 의해 무참히 짓 밝혔다. 공장침탈에 걱정을 감추지 못하고 뜬눈으로 밤을 새운 가족들과 이를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구사대와 용역깡패는 쇠파이프 등으로 무장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자식을 걱정하여 찾아온 노부모님과 남편걱정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가족과 아이들,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쇠파이프를 휘둘렀다.

심지어 대형참사를 걱정해서 온 시민들에게조차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하였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지는 등 심한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실려 갔다. 이런 용역깡패와 사측의 행태는 과연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수 있는 일인가? 더군다나 용역과 사측 구사대의 이러한 폭력을 보고도 수수방관하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경찰은 과연 공공의 권익을 위한다는 공권력이라고 볼 수 있는가?


공권력이 살인진압용 콘테이너를 공장 옥상에 올리는 순간, 제 2의 용산사태는 이미 시작되었다!

어쩌면 이리도 반 년전 용산참사와 비슷한가? 공권력과 용역깡패의 합동작전에 법치주의 대한민국은 찾아볼 수 없었다. 용역은 대인관계를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때리고, 새총을 쏘아대고, 갖은 협박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법정관리 상태인 쌍용자동차에서는 법원이 용역구입비용을 결제했으며, 용역은 경찰의 방패를 들고, 경찰은 용역의 비호를 받으며 진압을 하고 있다.

용산에서 6명이라는 인명을 죽음으로 내몬 경찰특공대와 컨테이너가 투입되어 한분은 심각한 중상을 입게 된 상황이다. 한 언론사에서 경찰투입 계획에 응급차 배치가 있었냐는 질문에 경찰은 ‘모른다’는 답변만을 했다고 한다.

제 2의 용산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으니 도장공장 진압계획을 멈추고, 공권력을 즉각 철수시키라는 간절히 호소했다. 그러나 이미 예견된 참사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끝내 특공대를 투입하는 살인행위를 시작했다.


정리해고만은 말아달라는 노동자들의 당연한 요구가 특공대를 투입해서 진압해야 할 상황이란 말인가? 대형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예견됨에도 불구하고, 도장공장 진압에만 혈안이 되어 소방차를 대놓고도 불구경하고, 응급차 대기조차도 준비하지 않았던 경찰은 조합원들을 태워죽이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오늘의 이 참사는 분명히 정부와 경찰, 회사에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면서 오늘의 과잉진압을 낳은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한다. 우리는 어떠한 침탈이 있더라도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이 투쟁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정부가 만약 폭력적인 진압으로 우리의 투쟁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 심각한 오판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쌍용자동차지부는 꺾이지 않는 투혼으로 강고한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2009년 8월 5일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2009/08/06 09:03 2009/08/06 09:03

8월 5일 10시 전황

Posted at 2009/08/05 10:39//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10시경 헬기로 경찰특공대 20여명 도장1공장 옥상으로 강하.
도장1공장 옥상에 고가사다리 부착.
여러명의 경찰, 용역, 구사대 고가사다리로 옥상으로 올라감
옥상에서 무기를 투척하여 그 아래쪽의 노조원들을 도장2공장으로 몰아냄
10시 33분 도장1공장 측면에서 불이붙어 검은 연기를 내뿜음.
10시 36분 소방차로 소화중에 폭발음들이 들림.

아고라에 오른 소식.

  10 : 30 분 현재 평택 정문 앞에서 구사대 1,000여명이 갑자기 쇠파이프들고

대학생, 시민 300여명과 대치하다가 "삼익아파트" 건너는 다리까지 밀고 내려감

거기엔 300여명의 전견들도 합세.

전견들이 선봉에 서고 구사대가 뒤따라옴.

다리 건너까지 몰아넣고 구사대 10명씩 짝을 지어 일반시민까지 검문

그리고 구타 그리고 어디론가 끌고감

현재 일반 시민 1분 구사대에게 끌려갔다는 현장에서 급보로 날아온 전화입니다.

완전 구사대넘들 무슨 완장이나 찬양 무고한 시민들을 폭행하고있습니다.

그냥 마녀사냥하는것처럼 가방열어보고 폭행하고..끌고가고

현재 평택앞에서 어제 있던 대학생및 시민 300여명 뿐이 없다고 합니다.

힘을 실어줘야합니다.

평택앞으로....앞으로......제발 그만 국민들 죽이지마라

쌍용노조분 그리고 촛불 시민 대학생분들의 무탈을 빕니다.

함께하지못하는 심정.죄송하고 안타까울 뿐이네요.

 또 현장 속보들어오는 데로 글 올리겠습니다..

어떤 시청자의 발언: 세금안내면 범죄자취급받고 세금내면 그돈으로 시민잡는 돌격대나 국개의원들 월급주니 어찌하면 좋노

11시 현재 도장1공장에서 2공장으로 진입하는 통로를 노조원들이 경량 칸막이를 들고 막고 있음.
1공장 옥상에서 2공장 진입로 쪽의 노조원들을 향해 사측진원들이 무기류를 투척.

2009/08/05 10:39 2009/08/05 10:39
경찰, 구사대, 용역이 8월 4일에 이어 이틀째 도장공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8시 38분 현재 쌍용자동차 도장공장 바로 옆 조립공장 건물에서 화재가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8시 57분에는 전층이 불타고 있다고 한다. 이 시각 도장공장 옆에서 불이 붙어 도장공장으로 옮겨붙고 있다. 9시 정각, 도장공장 측면불은 노동자들이 소화기로 껐지만 그 옆의 트레일러에 붙은 불은 점점 커지고 있다. 소화전도 잠겼고 스프링쿨러도 작동되지 않는 상태다. "살고 싶다. 가족들 사랑해. 살인진압 중단하라"라는 글귀가 쓰인 트레일러다. 사측에서 날아온 뭔가에 맞아 옥상에서 떨어진 노조원도 있다. [ytn은 떨어진 노조원이 2명이라고 전한다]. 그런데도  경찰들은 구급차조차 들여보내지 않고 있다. 8월 5일 새벽에서 아침까지의 전황에 대해 쌍용자동차 노조와 쌍용자동차 지부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amelano

※8월5일 쌍용차 속보※


4신>
⇨ 7시 50분 현재, 차체1팀으로 지게차 진입,
조립3/4팀에 경찰특공대 헬기에 10여명이 타고 조립3/4팀 공장 옥상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번 콘테이너에 경찰 20여명 탑승하였고,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이동을 준비중이다. 또한 라인안으로 경찰병력 50여명이 진입을 하고 있다.

⇨ 8시 특공대헬기 병력 10여명 태우고 이륙하여 공장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3/4팀은 1번 콘테이너에 경찰이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상공에는 경찰헬기 3대가 저공비행을 하면서 계속적으로 조합원을 괴롭히고 있다. "긴급상황" 08시 8분 현재 도장1팀 옥상에 특공헬기가 레펠을 준비하고 있다.


3신>
⇨ 7시 35분경 빨간벽돌건물 앞 천막(조립3/4팀 건물)으로 수백명 진입 시도하고 있다. 또한 크레인에 메달은 콘테이너 박스를 옥상으로 올리기 위해 2번 시도를 했다. 그러나 연습인 듯 콘테이너박스에 경찰은 없었다.

콘테이너 박스 3개중 2개는 사람이 없으며, 1개에만 현재 20명의 사람이 탑승하여 공장진입을 시도할려고 한다. 경찰은 또한 "테이저 건"을 소지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을 폭력진압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 차체1팀 옥상은 7시 35분 현재 사측관리자 구사대가 대형새총으로 경찰을 엄호하는 가운데 경찰은 사다리와 갈고리를 이용하여 도장2팀쪽 옥상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하늘에서는 경찰헬기가 계속 최루액봉투를 투하하고 있다. 특히, 사측구사대가 쏘는 대형새총으로 건물 곳곳이 파이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건물이 파괴되고 있다.

⇨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은 전쟁터다, 대형새총에서 날아오는 볼트들은 하나같이 대형볼트로 일반 새총과 상상을 불허한다. 살인무기며, 경찰과 사측관리자 구사대는 조합원을 죽이려는 살인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2신>
차체2팀과 조립3/4팀은 경찰과 사측관리자 합동작전 중!

⇨ 6시 20분경 차체2팀(로디우스차체)에서 사측 구사대가 새총에서 쏜 대형볼트가 노동조합 창문을 강타하는 등 경찰과 관리자들의 행위가 악랄해지고 있다. 현재 차체2팀 옥상에는 상공에서 헬기가 저공비행하면서 최루액 봉투를 투하하고 있으며, 관리자들은 경찰 좌우에 배치하여 새총을 조합원들에게 쏘면서 진입을 도와주고 있다.

⇨ 조립3/4팀은 살수차와 크레인 3대, 콘테이너박스 3개, 소방차 5-6대가 옥상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관리자들은 TRE옥상과 연구소에서 대형새총을 쏘면서 경찰의 옥상진입을 도와주고 있다.

TRE동에 배치된 경찰은 1,000여명정도며, 차체2팀 옥상에 배치된 경찰은 3,4백명정도 보이고 있다.


1신>
밤새 경찰은 사다리 40여개를 준비했다는 소식과 크레인, 콘테이너박스를 크레인에 메달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사측 관리자들은 불법폭력을 당장 멈춰라!

⇨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침부터 침탈이 시작됐다. 다만 어제 아침은 경찰 단독이었지만 오늘은 경찰과 사측관리자가 합동으로 아침부터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5시 30분경 차체2팀 옥상으로 경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측관리자 50여명이 새총을 소지한 채 옥상으로 진입을 했다. 관리자들은 합판으로 방어막을 형성하고 경찰 그물망을 이용 조합원들에게 새총을 발사하고 있다.

그 뒤에 경찰이 주둔하고 있고, 6시 10분경부터 경찰병력이 증강하고 있다. 현재는 경찰과 사측관리자와 조합원이 옥상에서 새총을 쏘며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사측관리자들을 엄호하고 있다.

⇨ TRE동 앞 조립3/4팀은 “콘테이너 박스” 2개와 크레인 2대가 대기중에 있다. 경찰은 크레인에 콘테이너박스를 메달아 옥상으로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6시경 경찰헬기가 나타났으며, 평택공장 상공을 비행하면서 옥상을 감시하고 있다. 프레스에는 경찰병력이 증강되고 있으며, 경찰과 사측관리자들이 합동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공장 곳곳에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 6시 20분 차체2팀 옥상에는 경찰이 사다리를 들고 전진하고 있으며, 경찰 양측면에서는 사측관리자들이 새총을 쏘며 경찰을 엄호하고 있다. 경찰과 사측관리자들이 이제는 대놓고 합동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 조랍3/4팀에는 크레인 1대가 추가로 배치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쌍용자동차 지부 기록
http://go.jinbo.net/mybbs/view.php?board=cool&id=35150
공권력전면투입17일] 8.5/09:30 - 불 도장공장 계단으로 확산! 추락 조합원 상태 심각! 정문 앞 대치중!!


참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얼마나 더 죽일 셈인가! 진정 모두를 죽이려는 심산인가!!
당장 살인진압 중단하고 화재진압과 추락 조합원 응급 치료를 보장하라!!

10:40]
- 차체 2팀 옥상에서 조합원들이 경찰특공대와 치열하게 전투 중!
- 정문 앞 대오는 구사대에 폭행당해 부상자가 속출했다

10:20]
- 정문 앞에서 구사대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대오가 삼익아파트까지 밀림
- 부상자 속출!

10:00]
- 구사대는 쇠파이프, 빗자루를 휘두르며 소화기 분사 여성과 노인 가리지 않고 마구 폭행중
- 정문 앞 천막 완전히 철거, 대오는 큰 국도까지 밀림! 선봉대 꾸려 대치중!

09:55]
- 도장 1팀에서 조합원 철수, 옥상으로 경찰특공대 계속 투입 중. 도장 2팀은 굳건
- 공장 안의 구사대, 용역들에게 쇠파이프 나눠주고 있음!

09:30]
- 공장 정문 앞에서 밤샘 농성하며 모여있던 연대대오가 구사대에 의해 무차별 진압되고 있다
- 현재 연대대오는 투석전 등으로 저항하고 있으나 경찰은 도로확보를 하고 있을 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

09:20]
- 8시 20분 추락 조합원 1명, 의식은 있고 전혀 움직이지 못함, 졸린다고 말함. 1명은 허리가 아프다고 함.
- 9시 20분 응급차로 호송. 사측이 응급차를 막아서 생사의 갈림길에서 1시간동안 방치됨.
- 조립 3,4팀 옥상에서 조합원 10여 명 연행! 경찰 구타로 많이 다침!



추락한 조합원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




09:00]
- 추락 조합원 1인 미발견, 1인 정신 혼미!
-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함! 빠른 조치 필요!
- 도장 1팀 끝 예비군대대 화재 심각하게 발전! 도장1공장 안으로 옮겨붙을 기세! 빠른 진화 필요!!

08:40]

- 도장 1팀 예비군 대대쪽 빼앗김
- 조립 3,4팀 옥상 빼앗김
- 도장 2팀으로 올라오는 곳에서 대치중!
- 프레스 쪽 소강상태

08:20]

- 경찰특공대, 헬기에서 레펠 낙하해 도장1팀 옥상 침탈!
- 도장 2팀 조합원 2명 대치중 탈출하다 공장 밖 바닥으로 추락!
- 현재 정확한 부상이 파악되지 않으며 119 부른 상태. 소방차가 막고 있어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하고 있음!
- 도장 1팀 맨 끝 예비군대대 화재 발생
- C200 끝부분 화재 발생

08:00]
- 빨간벽돌(구 연구동) 건물 앞 천막(조립3/4팀 건물)으로 수백명 진입 시도 중.
- 대형 크레인에 메달은 콘테이너 박스에 경찰특공대 20여명이 탑승하여 진입 시도 중. 경찰특공대 "테이저 건"을 소지하고 있음!!
- 헬기 상공에서 저공 비행하고 있음.


크레인 3대에 컨테이너를 연결한 경찰이 조립3,4팀 옥상에 헬기 착륙 방지용 장애물 등을 제거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07:40]
- 대형 크레인에 경찰 특공대를 실고 컨테이너 박스를 통해 조립3,4공장 옥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 경찰특공대 100명, 공권력 1000여명 배치됨. 경찰, 서쪽 차체2공장 병력 300여명으로 증강, 사다리를 준비.
- 공권력의 진압작전은 조립3,4공장과 차체2공장에서 도장2공장을 향한 양면작전으로 보임.

07:20]
- 공권력, 조립 3,4팀쪽에서 대형 크레인 2대로 경찰 방석기를 이용하여 옥상위 거점 부수고 있는 중

07:10]
- 조립 3,4팀쪽에서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크레인으로 진입 시도 중
- TRE동옥상에서 용역깡패와 구사대 새총 쏘고 있음.

07:00]
- 공권력, 구사대 전 공장에서 침탈 중.

06:30]
- 조립3/4팀에 크레인 1대 추가 배치

06:20]
- 차체1팀 옥상, 사측관리자 구사대가 대형새총으로 경찰을 엄호하는 가운데 경찰은 사다리와 갈고리를 이용하여 도장2팀쪽 옥상으로 진입 시도 중.
- 경찰헬기 계속 최루액봉투를 투하
- 사측구사대가 쏘는 대형새총으로 건물 곳곳이 파이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건물이 파괴되고 있음
- TRE동에 배치된 경찰은 1,000여명정도며, 차체2팀 옥상에 배치된 경찰은 3,4백명정도
- 조립3/4팀에는 크레인 1대가 추가로 배치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06:10]
- 경찰헬기가 나타났으며, 평택공장 상공을 비행하면서 옥상 감시
- 프레스에 경찰병력 증강, 경찰과 사측관리자들이 합동으로 진입 시도

05:30]
- 차체2팀 옥상으로 경찰과 사측관리자 새총을 소지한 채 진입.
- 관리자들은 합판으로 방어막을 형성하고 경찰 그물망을 이용 조합원들에게 새총을 발사 중.

04:30]
- 병력증강. 살수차 진입
- 밤새 경찰은 사다리 40여개를 준비했다는 소식
- 콘테이너박스를 크레인에 메달고 있음

2009/08/05 08:42 2009/08/05 08:42
*** 죽어가고 있다.
꼭 죽여야 끝나는가.
들어오면 누군가 죽는다
가족들 사랑해. 미안해
살인진압 중단하라.
2009/08/04 18:42 2009/08/04 18:42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웹사이트에서 옮겨온 자료이다. -amelano

<긴급 상황>2009년 8월 4일

9신>
-> 현재 차체2팀(로디우스차체) 옥상으로 경찰 400여명 돌을 던지며, 사다리 놓고 도장2팀 옥상으로 진입을 시도함,
-> 남부 주차장에서는 살수차 1대를 동원하여 조합원을 향해 최루액이든 물대포를 쏘고 있슴,
-> 평택공장 상공은 헬기3대가 상공에서 최루액을 계속 쏟아붓고 있으며, 저공비행으로 괴롭히고 있슴,
오후 1시 20분 현재 로디우스 차체 옥상 경찰병력 400여명과 남부주차장 400여명, 합 800여경찰과 조합원 대치중

8신>
->조립3/4팀 옥상으로 경찰 사다리차 설치 3번째 시도함, 현재 번번히 옥상으로 사다리차를 대기 위해 기를쓰고 있지만 조합원들에 의해 3번째 제지당하고 있슴.
->차체2팀(로디우스차체) 옥상으로 경찰병력 400여명이 사다리와 물대포(호스), 그물망을 방패로 올라와 있슴.
-> 계속적으로 도장2팀 옥상으로 진입하기 위해 시도함,
-> 12시 40분 차체1팀(c-200)공장 불 남. 경찰과 용역, 관리자 올라옴, 조합원과 대치
-> 차체1팀쪽으로 소방헬기 나타남

7>
->현재 전공장에 걸쳐서 경찰과 사측구사대 용역깡패가 침탈하고 있슴, 관리자와 용역깡패는 대형새총을 쏘고 경찰의 진입을 도와주고, 대형새총을 쏘고 있는 곳은 경찰이 방패로 방어막을 치고 있슴,
지게차, 포크레인, 살수차, 물대포, 밧줄, 사다리, 동원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동원하고 있슴,
->특공대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슴

6신> 현재시각 11시 50분
->로디우스차체(차체2팀) 옥상으로 경찰 200여명 올라옴, 현재 복지동 옥상으로 경찰 진입을 위해 물대포와 하늘에서는 경찰 헬기로 합동작전을 펼치고 있슴, 헬기에서는 최루액을 붓고 있슴, 헬기 2대가 복지동 상공과 로디우스 상공에서 쉬지 않고 계속 머무르면서 최루액을 퍼붓고, 봉투는 집중 투하하고 있슴.
->조립3/4팀 앞쪽에는 용역깡패 100여명이 대기중에 있슴
->로디우스차체 공장안으로 경찰 진입

5신>

->연구소 옥상에서 쏜 대형새총을 맞고 조합원이 "쇄골"을 다치는 중상을 당함, 현재 사측관리자와 용역깡패가 대형 생총을 쏟아붓고 있슴, 물론 경찰이 대형새총을 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제하기는 커녕 방패로 방어막을 쳐주고 있슴,

4신> 10시 40분 현재
-> 경찰특공대 사다리차로 로디우스차체(차체2팀) 옥상진입준비
 전체적으로 도장2팀과 붙어있는 차체2팀을 침탈 대상으로 보고 준비를 하고 있슴, 현재 곳곳에서 산발적 침탈이 진행되고 있는데 주 공격대상은 차체2팀을 침탈할려고 함,
-> 현재 경찰특공대와 조합원 대치중
-> 관리자와 용역깡패 프레스 공장 옥상에서 대형새총으로 쏘고 있슴
-> 정문은 사측구사대에 의해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에서 설치해놓은 천막을 폭력을 일삼으면서 철거
-> TRE동은 지게차로 파레트 밀어내고 있슴

<3신> 10시 현재
-> TRE동 대형 지게차 2대진입,
-> 10시 현재 차체1팀 구사대와 용역깡패 100여명 진입.
-> 신프레스 공장앞 버스에서 경찰특공대 사다리 내림,

->8시 00분 조립3/4팀 헬기에서 최루액 분사,
->8시 20분-> 4초소: 관리직 100여명 대기, 소방차 6대 대기, 살수차에서 건물 옥상으로 최루액 분사
-> 08시 35분 고공용 살수차에 최루액 담고 있슴
-> 살수차가 이전과 다르게 사다리를 이용하게끔 되어 있슴
->사측 구사대와 용역깡패 TRE와 연구소에서 대형새총 발사!

2신, 현재시각 아침 7시 30분
-> 조립 3/4팀 지게차 4대 추가배치, 지게차 총 6대
-> 지게차 2대를 이용해 자제하치장(부품건물)앞 c-200공사장 판넬 제거,  
-> 도장1팀과 조림3/4팀 도로 바리케이트 지게차로 제거중,
=> 경찰, 자체하치장 건물 앞 공사장 파레트 지게차로 제거!-> 사측의 관제데모와 조합원을 이용한 공장 진입시 수월하게 하기 위한 경찰의 조치, 공사장 판넬 제거로 도장 1팀과 c-200라인에 진입하기 수월함,
->현재 살수차 조립 3/4팀 앞쪽으로 이동
-> 경찰병력은 약 300명정도 추정.

->조합원 저항하고 있슴


긴급상황, 새벽 5시 경찰병력 증강!
현재시각 새벽 5시 30분, 경찰병력 증강! 대치중,
-> 조립3/4팀 경찰병력 증강, 살수차 등 진입준비중, 경찰병력 30여명 조립3/4팀 공장내부 진입
-> 정문에 있는 경찰병력 3/4팀으로 이동
-> 차체1팀 공장 옥상으로 진입을 위한 지게차로 계단만듬, 어제 저녁부터 경찰과 용역깡패 계속 옥상침탈 시도.
-> 사측에서 공장진입을 위한 출근지지, 구사대와 용역깡패 공장진입을 위한 경찰 선작전시작.

2009/08/04 15:11 2009/08/04 15:11

쌍용자동차 화재

Posted at 2009/08/04 14:30//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2009년 8월 4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쌍용자동차 공장 일부가 불타고 있다. 칼라티비 방송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사측 간부가 쓰던 조립차체사무실이며 파업이후 노조가 장악하고 있었는데, 이를 탈취하기 위해 용역이 들어왔다가 불을 내고 도망갔다고 한다. 점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009/08/04 14:30 2009/08/04 14:30

Milton Santos

Posted at 2008/02/21 16:32// Posted in 소식(Novaĵo)/책(libro)
http://ppur.epfl.ch/livres/978-2-88074-709-1.html

Couverture
 
Milton Santos
Philosophe du mondial, citoyen du local
Auteur(s): Jacques Lévy
Domaine(s): Sociologie urbaine
Collection: Espace en société  
EPFL - Laboratoire CHOROS

Informations
ISBN: 978-2-88074-709-1
2007, 288 pages, 15x21 cm, broché
 
Prix pour la Suisse:
56.00 CHF
Commander
Prix à l'exportation:
34.60 euros


Milton Santos (1926-2001) fut l’un des principaux artisans du renouvellement de la géographie de 1975 à 2000, notamment en Amérique latine et dans le monde francophone. Ce géographe brésilien, «citoyen du monde», replaça sa discipline dans le champ des sciences sociales, en participant activement à la reconstruction d’une démarche intellectuelle cohérente en géographie et en encourageant le dialogue entre concepts géographiques, d’une part, social theory et épistémologie, de l’autre.
À travers l’analyse de la circulation des techniques, il a aussi adopté une posture critique originale, à la fois engagée et distanciée, à propos de ce qu’on n’appelait pas encore alors la mondialisation. Dans cet ouvrage, Jacques Lévy décrypte l’itinéraire et les idées essentielles de Santos, avant de commenter brièvement onze de ses textes, qui manifestent tout à la fois la grande diversité des thèmes et la continuité du message.




Avant-propos - Traductions simultanées: L’évidence du Monde, l’improbable mondialité – Un géographe, par ses lieux – Un penseur, par ses mots. En Milton dans le texte: Salvador: paysages, fonctions, structures – L’espace partagé – La totalité du diable – Espace, temps, système social – Critique de la géographie classique – La géographie, veuve de l’espace – Géographie citoyenne, épistémologie de l’existence – Entre post-modernité et mondialisation – Ordre universel, ordre local – La revanche du territoire – Quel rôle pour la géographie? Un manifeste. Le Santos en trois leçons: Ce que j’ai ouï dire, ce que j’aimerais savoir – De Milton Santos et et de la croisssante estime de soi de la géographie brésilienne – L’homme qui n’aime pas les exemples. Annexes/Carte d'identité: Chemin - Etapes.

"Cet ouvrage écrit en hommage à Milton Santos représente en quelques sorte un apport non négligeable à la compréhension de l'évolution de la géographie."
FEGEPRO / Feuillets d'information

2008/02/21 16:32 2008/02/21 16:32

Denove Pola Radio

Posted at 2006/12/12 16:56//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Hodiaŭ mi legas suban avizon de Pola Radio.

Kun profunda bedaŭro kaj aflikto ni informis/as, ke nia lasta espernatlingva elsendo en la nuna formulo estas okazonta la 15-an de decembro 2006. Tamen konforme al la interparolo kun Jerzy Targalski, respondeculo pri Radio Polonia el la 11-a de decembro nunjare ni povas doni certe ĝojigan informon. Nome estis alprenita decido – interkonsentite kun la pola ministerio por la eksterlandaj aferoj - pri la funkciigo de la esperantlingva elsendo podkasta en la interreta programo de Pola Radio. Ĝia funkciigo estas planata je la 22-a de decembro. Por ĝi oni serĉas kandidatojn.
http://www.polskieradio.pl/polonia/art ··· %3Bj%3D7
Kial la elsendo devas ĉesi en Zamenhofa tago?
Kial la nova podkasta elsendo ekkomencos malfrue?
Ĉu ĉi tiu estas nura transformo de Radio al podkasto?
Ĉu tiu ĉi projekto vere atingiĝos?

..........
Ĝangalo kaj ITV, kio estis firma penado, fiaskis lastatempe.
Pola radio, kio estis ŝtata penado, finiĝos 15an Decembro.
Tiu ĉi faktoj ŝajnas pruvi, ke Esperanto movado povas peliĝi nur pere de potenco de multe da amasoj. Nun nek firmo, nek ŝtato.

2006/12/12 16:56 2006/12/12 16:56

La fiasko de Gxangalo kaj ITV

Posted at 2006/12/12 07:28//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Kalle Kniivilä skribis en 11a Decembro 2006 en soc.culture.esperanto:

ITV kaj Ĝangalo malaperis el la reto
Dimanĉe la 10-an de decembro komplete malaperis el la reto du grandaj
projektoj de Flávio Rebello: la interreta portalo Ĝangalo, kaj la
reta televido ITV. Ambaŭ projektoj jam de pluraj monatoj spertas
problemojn kaj la retejoj ne estas renovigataj. Nun ankaŭ la malnova
enhavo ne plu estas videbla, kaj tute ne eblas aliri la retadresojn de
la projektoj.

Se vi havas konton en google.com, vi povas legi diskutojn pri la fiasko de ambaŭ projektoj http://groups.google.com/group/soc.cul ··· e1378a88 .

2006/12/12 07:28 2006/12/12 07:28
Tag
Sube estas korea lingva kaj Esperanta versio de Esperanto-tago afiŝo.
Traduko al Korea lingvo  estas farita per mi. Por plia informo, vidu http://esperanto-usa.org/node/354?phps ··· 5362d330 .
-Amelano


[한국어 * Korea lingvo]

2006년 12월 15일 에스페란토의 날에, 우리는 모든 곳의 블로거들이 자신들의 블로그에 자신의 모국어와 국제어 에스페란토로, 즉 두 개의 언어로 작성된 게시물을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그 게시물은 자신들의 가정, 도시, 나라 혹은 지역의 관점에서 언어 문제를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의 목표는 21세기에 있어서 언어의 도전에 대한 자각을 드높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통의 부족, 그릇된 소통, 소수 언어의 소멸, 문화적 정체성, 번역 서비스에 드는 높은 비용 등등이 그것에 포함될 것이다.



참가의 방법에 관해서는 여기에 실릴 추후의 정보를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 정보들에는, 당신의 참가 의지를 알려줄 웹배너와 웹단추, 당신의 게시물을 에스페란토로 번역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료들, 에스페란토 비사용자를 에스페란토 사용자와 연결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 서명판, 그리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에게 모든 게시물들이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영역별로 출판될 수 있게 하는 디렉토리 등등이 포함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노력들을 조정하기 위한 메일링리스트 를 만들었습니다.



[에스페란토 * Esperanto]
Je la Esperanto-Tago, la 15a de decembro 2006, ni proponas ke blogistoj ĉie verku afiŝon por sia blogo kiu estas dulingva, en sia denaska/nacia lingvo kaj en la Internacia Lingvo Esperanto. La afiŝo diskutu lingvajn problemojn de la vidpunkto de la hejmo, urbo, lando, aŭ regiono. La celo estas pligrandigi la publikan ekkonon de la defioj de lingvo je la 21a jarcento, inkluzive: manko de komunikado, miskompreno, perdo de minoritataj lingvoj kaj kultura identeco, alta kosto de tradukaj servoj, ktp.

Revenu poste por novaj informoj pri kiel partopreni, inkluzive, ret-bildoj kaj ret-butoj por reklami vian pretecon partopreni, rimedoj kiujn ne-esperantistoj povas uzi por provi traduki sian afiŝon mem en Esperanton, plenumilo kiu parigos ne-esperantistoj kun esperantistoj por helpi je la tradukado antaŭ Esperanto-Tago, kaj listo kiu enhavos ĉiujn afiŝojn laŭ regiono por facile trovi ilin. Ni starigis epoŝtliston por kunordigi nin.
2006/12/07 08:39 2006/12/07 08:39
Vi povas legi la Decembra numero 2006 de Le Monde Diplomatique en Esperanto en http://eo.mondediplo.com/ .
Ĝi enhavas la artikolojn pri Palestino, Usono, Ĉinio, Talibano ktp.
2006/12/06 09:10 2006/12/06 09:10

Dua granda kunsido kontraŭ libera merkata interkonsento

Hieraŭ je la 29a Novembro 2006, post prelego mi iras urbdomon per metroo. Sed en ĝi nur multe da policoj formis liniojn. Ĉifoje korea registaro malpermesis kunvenojn, kaj estis blokanta ĝin.



Mi povas trovi nenion por protesto en la planita loko. Finfine mi aŭdis per manfono ke protestanta homoj kunsidis antaŭ Mjungdong katolika eklezio. Mi iris rapide al la eklezio piede.

Kelkaj miloj homoj kriis devizojn, kio postulas tuja ĉeson de interkonsento inter Koreio kaj Usono.


Kantistoj kantis kaj dancis en okazejo. Specife impresa estas la leteroj skribita kiel FTA NO. La leteroj skribita tie kaj tie sur vojo estas farita per folioj de brasikj.

Post fino de kunsido, mi iris al Kuanghuamun vojkruco. Tie estas progresinta paco agado sur vojo-planko per miaj amikoj. Ĉefa postulo estas retiri armeo de Irako kaj ne sendi trupon en Libano.



Mia amikoj estis levanta unu esperanta stangeto(tie mankis la letero 'n'.) postuli armeo-retiron.

Pli kaj pli korea registaro montras pli granda timon kontraŭ amaso agado. Kunvenoj estus malfermota ĉiutage. Kaj je la venonta 6a Decembro denove granda kunveno malfermos.

2006/11/30 07:53 2006/11/30 07:53
Tag
Reta afiŝo de la 2a tuta popola kunvenego
kontraŭ Libera Marketa Interkonsento
inter Koreio kaj Usono je la 29a Novembro


















11.22민중총궐기 전국 스케치

한미FTA저지 범국본 홈페이지 전국상황

민중의소리 보도 전국상황 총화

민주노동당 게시판




난무한 공권력과 탄압,

각 운동진영 입장발표

1. 테이져건 사용

2. 체루액 사용

3. 언론의 편파보도와 여론몰이

4. 각 민중연대, 범국본 등 압수수색영장

전국 압수수색 현장, 완전히 무법지대

민중진영 긴급지침 내리고 비상농성 돌입

5. 100여명 소환장, 모든 집회 불허

6. 정부의 대응에 대한 제 단체 기자회견문

[범국본] 대통령 면담 촉구 기자회견

[범국본] 경찰의 압수수색에 대한 성명서

[사회진보연대] ‘폭력시위엄단’ 에 부쳐


“그러나...투쟁은 계속된다. 민심을 들어라!”

[민주노동당] "찍어 눌러도 잔혹한 현실 가려지지 않아"

[민주노동당] 무도한 탄압은 정권의 파국을 예고할 뿐입니다

[민주노총] 민주노총, 정부 탄압에 '정면돌파' 선언

[전농] 정부는 [11.24 대국민 선전포고]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라!

[경남도민운동본부] “더 강력한 투쟁으로 한미FTA 중단시킬 것”

"집회금지? 단순가담자도 처벌? 정부의 오판이다"








Sed la batalo daŭras!
Aŭskultu la voĉon de popolo!



Historia batalo
por ŝanĝigi mondon.
Iru al urbodomo.


2006/11/28 15:49 2006/11/28 15:49
Tag ,

Debato pri moderna historio de Koreio

Posted at 2006/11/28 09:15// Posted in 소식(Novaĵo)/책(libro)

Debato pri moderna historio de Koreio

Ekkono de Historio ĉirkaŭ Liberigo estas publikigita en 1979.

(Liberigo signifas la 15a Aŭgusto 1945, en kio Koreio liberigis de Japana rego.) Tiu ĉi libro skribiĝis en la vidpunkto de nacia demokrata revolucio kaj kritikis ne nur la epoko de japana imperiismo sed ankaŭ la epoko de postmilitaj registaroj de suda Koreio kiel kontraŭ-nacia, kontraŭ-popola. Ĝi reprezentas la vidpunkto de tradicia maldekstro.

Poste 27 jaroj, kontraŭe tiu ĉi vidpunkto, nova historia libro publikiĝis en titolo de Rekono de Historio ĉirkaŭ Liberigo en Februaro 2006. Tiu ĉi libro skribiĝis en la vidpunkto de t.n. nova dekstro. Ĉefe, ĝi emfazis la pozitivan aspekton de moderna periodo. T.e. ĝi insistas ke la epoko de japana imperiismo kaj la diktatura epoko de Lee Seung-man ĝis Park Jeong-huj estas la epoko, en kio moderna ekonomia evoluo estis farita.


Do, kontraŭe tiu ĉi du vidpunktoj, denove nova historia libro publikiĝis lastatempe. La libro, kiu montras la vidpunkto de postmoderna historio, titolis Legu Denove La Modernan Epokon. Ĝi kritikas REKONO kiel transforma modernisma historio, kiu kritikas nacion sed pledas ŝtaton. Ĉar REKONO emfazis la pozitivan funkcion de japana imperiisma rego kaj evoluintan, ŝtato-konstruitan funkcion de postmilitaj diktaturaj registaroj. Kontraŭe EKKONO kaj REKONO, LEGU proponas ke vidu nia moderna kolonia epoko kiel unu parto de universala mondhitorio. Kaj LEGU emfazas la reakiro de memoro de minorito, kiu estis perdita de formala historio en la proceso de 'naciigo kaj ŝtatigo de amaso'. Poste 60 jaroj de liberigo, la problemo, kiel ni devas kompreni la modernan historion, estas elstaranta kiel fiera fokuso.

Tiu ĉi situacio, Kim Mun-su, guberniestro de Gjungi-Do, adoris diktatoro Park-Jeong-hui. Alivorte li ekgloras la vidpunkto de REKONO. Li estis la reprezenta subtenanto de vidpunkto de EKKONO. Ĉar li estis  en 1985 la estro de Seulo-regiono Sindikato Asocio, kiu protestis varmege kontraŭ diktaturo de Park.

Sube estas kelkaj korea tabloj desegnita per ĵurnalisto kaj ĝia ligiloj.



El http://economy.hankooki.com/lpage/news ··· 0540.htm

El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 ··· nkukilbo)

해방전후사의 인식-해방전후사의 재인식-근대를 다시 읽는다 비교
-해전사(1979∼1989)재인식(2006)근대를 다시 읽는다(2006)
역사관민족주의·민중주의수정주의·이상주의탈민족주의·실증주의탈수정주의·현실주의탈민족주의·탈국가주의탈근대주의·포스트모던 역사관
일제강점기 친일 대 반일, 애국 대 매국, 수탈과 핍박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일제를 적으로 삼으면서도 모범으로 삼을 수밖에 없었던 모순적 중층적 상황에 초점수탈과 개발이 중첩된 식민지조선의 상황을 특수성이 아니라 보편성의 관점에서 조망
광복 이후 국민국가 형성기대한민국 건국세력은 민족통일을 외면하고 민주주의를 억압한 독재세력대한민국 건국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이뤄졌기 때문에 북한독재체제를 압도하는 번영과 자유를 확보‘대중의 국민화’ 과정에서 공식역사가 지워버린 하위주체의 잃어버린 기억에 초점을 맞춰 근대화 논리에 감춰진 폭력성을 비판함

El http://www.donga.com/fbin/output?f=j_s ··· ongailbo)

Krome, vi povas referi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 ··· ankeyrae)

2006/11/28 09:15 2006/11/28 09:15
Tag
Morgaŭ (25a Novembro 2006) malfermos la tria kunveno por memuarpublikigo de MARXKOMUNALLE, de kio mi kaj diversaj tendencaj maldekstraj agitantoj aŭ akademianoj de Koreio estas membroj. Totala temo de ĉifoja kunveno definiĝis "Korea socialismo kaj la perspektivo de ek-kapitalismo".













Mia kunulo kaj Profesoro en angla literauro Jung Nam-jung publikos artikolon titolita "Hegemonio de nemateria laboro kaj la perspektivo de ek-kapitalismo" en la 2a parto. Kaj Keum Min(Reprezentanto de Koreio Socialismo Partio) publikos artikolon titolita "Ekskluziva integrigo kaj la problemo de ĝeneraleco" en la 1a parto.

2006/11/24 23:22 2006/11/24 23:22
Tag

Kontraŭ negoco por libera merkato  inter suda Koreio kaj Usono

Hieraŭ en suda Koreio multaj kaj grandaj kunvenoj okazis tute nacie. De 13a horoj ĝis malfrua nokto, instruistaro, laboristaro, kamparanaro, lernantaro, civitanoj ktp havis sian kunvenon kaj poste kunvenis kune en Seulo-kvadrato antaŭ urbdomo. Escepte de Seulo, en 12 ĉefaj urboj, similaj kunvenoj okazis samtempe. Ĉiutagaj gazetoj estas raportanta hodiaŭ, ke tute nacie ĉirkaŭ 80,000 homoj partoprenis tiu ĉi kunvenoj.

Mi iris posttagmeze al urbdomo kune kun mia kamaradoj. Maldekstraj profesoroj, kiu venis frue, estas stariginta antaŭ la pordo de urbdomo.

La rondaj literoj 'Kontraŭu liberan merkatan negocon' kio estas skuinta laŭ la popola sono, vidiĝis klare.

Ni starigis aŭ sidis malantaŭe de vico kaj preparis piketojn kaj flagojn.

Miaj amikoj Kara kaj Paz altigas lian piketojn. Sur ĝi skribiĝis "Libera komerca negoco menacas nian vivon." "Retiru Zaytun trupo." "Kontraŭu militon. Paco." ktp.

Mia kunlernantoj de Esperanto, samtempe junaj PUNK-muzikistoj strarigis antaŭ mia kamero lian piketon skribita "Malbona cirkulado de ekspluatado, FTA, mi kaj ni".

Ĵus antaŭ ekmarŝo, membroj de Aŭtonoma Revuo(http://jayul.net) kune kun doktoro Gim Se-gyjn, kiu estas reprezentanto de Demokrata Profesoroj(centro) Asocio, kaj profesoro Gang Su-dol kiu estas partoprenanta komunumo-movado. (Dankinde, stabo Gim Ji-yun sendis tiu ĉi foton al mi.)


En marŝo al Ĝonro post kunveno nia flago estis svinginta pro vento en la nokta cielo.


Do ĉiutagaj gazetoj raportas tiu ĉi aŭtonoman demonstracion kiel neleĝa kaj perforta.
Ni ne povas apartigi la  skrivon de gazetoj de la voĉo de polico.
Ili estas lojala al ŝtato, sed stariganta kontraŭ popolo.

(Vi povas vidi pli fotojn en http://waam.net/bbs/view.php?id=waam_a ··· Bno%3D83 ).
2006/11/23 07:58 2006/11/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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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setti pretas minaci Pollandon

Posted at 2006/11/14 23:53// Posted in 소식(Novaĵo)/사건(afero)

Novaĵoj pri Esperanto elsendo de pola radio. Alportiĝis el  http://www.liberafolio.org/2006/ueapolonia .(Amelano)

Corsetti pretas minaci Pollandon

Universala Esperanto-Asocio kontaktis la polan ministron pri eksterlandaj aferoj kaj pledis por la daŭrigo de elsendoj en Esperanto. UEA krome instigas individuajn esperantistojn skribi al ambasadoj de Pollando. Laŭ Renato Corsetti, la prezidanto de UEA, minaco ne aranĝi la jubilean Universalan Kongreson 2009 en Pollando estos uzata en la intertraktadoj.

Anna FotygaPost la disvastiĝo de la informo pri ebla ĉesigo de la Esperanto-elsendoj de Pola Radio jam multaj esperantistoj kaj Esperanto-organizaĵoj skribis al la Pola Radio aŭ al la ambasado de Pollando en sia lando por apogi la daŭrigon de la elsendoj. Nome de UEA prezidanto Renato Corsetti pledis ĉe la pola ministro pri eksterlandaj aferoj, Anna Fotyga, kaj ĉe la prezidanto de Pola Radio, Krzysztof Czabański (sur fotoj), por certigi la estontecon de la elsendoj.

czabanski.jpgEn sia letero Renato Corsetti referencis al la ligoj inter Esperanto kaj Pollando, kaj emfazis la valoron de la Esperanto-elsendoj el diversaj vidpunktoj.

La Esperanto-elsendoj portis al Pollando multe da novaj, fidelaj amikoj, kiuj pozitive influas al publika opinio pri Pollando en sia vivmedio. Por multaj el ili Pollando fariĝis ŝatata vojaĝ-celo kaj ankaŭ alimaniere ili pli profunde konatiĝis kun la lando, ne malofte eĉ lernis la polan lingvon. Por multaj aliaj pozitiva sinteno al Pollando estas parto de ilia mondbildo, skribis Corsetti.

UEA instigas esperantistojn kaj iliajn organizaĵojn multnombre skribi al la Pola Radio kaj, nacilingve, al reprezentejoj de Pollando por apogi, ke Pola Radio daŭre elsendu en Esperanto.

En reta diskutejo de UEA-membroj, Roy McCoy proponis, ke la loko de la planata Universala Kongreso de Esperanto povus esti uzata kiel armilo en la batalo por daŭrigo de la elsendoj.

- Eble tiu Jubilea Kongreso ne okazu en Pollando - ĉu? Eĉ se UEA volas ĉiaokaze kongresi en Pollando en 2009, mi ne kredas ke la pola registaro scias tion - kaj kredeble eblus do blufi minacon de retiro. Mi supozas ke ekzistas sufiĉe da poloj kiuj ŝatus ke Jubilea Kongreso tie okazu, kaj profitus de tio. Pri la rilatoj de tiaj homoj kun la Ministerio pri Eksterlandaj Aferoj mi ne scias, sed povas imagi ke tiaj rilatoj ekzistas.

Laŭ Renato Corsetti, kiu en la sama forumo dankis al Roy McCoy pro la ideo, la minaco ne aranĝi la jubilean kongreson en Pollando nepre estos uzata en iu fazo de la intertraktado.

- La ideo kongresi en Pollando estas ankoraŭ nur ideo esplorata. Tamen certe oni povos aludi je ĝi en la intertraktoj kun la polaj instancoj, li komentis responde al demando de Libera Folio.

[Laŭ gazetara komuniko de UEA kaj propraj informoj]

2006/11/14 23:53 2006/11/14 23:53